무엇을 다루나
오니오니웍스는 알아두면 실제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정리합니다. 지금 다루는 주제는 카테고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주제 | 다루는 것 |
|---|---|
| 육아·출산 | 임신·출산·육아 가정이 신청할 수 있는 지원 제도와, 키우면서 찾게 되는 것들 |
| 재테크 | 예적금·주식·연금·가상자산까지, 번 돈을 굴리는 법 |
| 경제 | 금리·물가·환율이 내 지갑에 무슨 뜻인지 |
| 부동산 | 청약·전세·대출·세금, 집 때문에 움직이는 돈 |
| AI·부업 | AI 도구와 부수입, 직접 해 보고 남은 것만 |
| 여행 | 단풍 시기·통행료처럼 날짜와 요금이 정해진 것. 가 본 척하지 않고 확인한 만큼만 |
| 나는직장인 | 실수령액·비과세·실업급여, 월급 명세서에서 시작하는 것 |
무엇을 다루든 한 가지 기준은 같습니다. 검색해서 찾아왔을 때 정확한 답이 있어야 하는 정보를 다룹니다. 지원금은 신청 기한을 놓치면 못 받고, 도구는 가격이 틀리면 헛돈을 씁니다.
어떤 기준으로 쓰나
정보성 글에서 가장 흔한 문제는 작년 정보가 그대로 남아 있는 것과 출처 없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이 블로그는 그 두 가지를 피하는 것을 기본으로 삼습니다.
- 기준일을 밝힙니다. 금액·자격·기한에는 언제 기준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 출처를 확인하고 씁니다. 제도 정보는 공식 기관 자료로 확인한 것만 적습니다.
- 확인하지 못한 것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습니다. 그럴듯하게 채우지 않습니다.
- 지자체 차이를 구분합니다. 중앙정부 제도와 지역별 추가 지원은 다릅니다.
- 낡으면 고칩니다. 제도가 바뀌면 기존 글을 다시 확인해 갱신합니다.
이 블로그가 하지 않는 것
- 개별 가정의 수급 가능 여부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최종 확인은 관할 기관의 몫입니다.
- 의료·세무·법률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 써 보지 않은 도구를 써 본 것처럼 쓰지 않습니다.
운영
오니오니웍스는 일상에 필요한 도구를 만드는 곳입니다. 이 블로그는 그중 찾아봐도 정리된 곳이 없는 정보를 확인해 정리하는 일을 맡습니다.
이름은 아이 이름에서 왔습니다. 주변에서 부르던 애칭이 그대로 간판이 됐습니다. 육아·출산이 이 블로그의 첫 주제가 된 것도 그래서입니다.
운영자의 이름은 밝히지 않습니다. 대신 글마다 무엇을 어디서 확인했는지 남깁니다. 읽는 분이 믿을 것은 쓴 사람의 이름이 아니라 확인할 수 있는 출처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내놓는 것에도 같은 기준을 적용합니다. 직접 확인하고, 출처를 밝히고,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적습니다.
문의와 정정 요청은 연락처 페이지의 이메일로 받습니다.
무엇으로 만들었나
이 블로그는 정적 사이트 생성기 Hugo와 PaperMod 테마로 만들었습니다. 두 프로젝트를 만들고 이어 온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글자는 네이버가 공개한 마루 부리 글꼴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