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출산 육아 지원금, 첫째도 150만 원은 180일 거주부터
📌 2026년 10월 28일 기준
9월에 “경기도 산후조리비가 끊긴다"는 기사를 보고 마음이 철렁했다면, 먼저 안심해도 돼요. 경기 광주시청은 경기도 산후조리비를 다시 받는다고 안내하고 있고, 2026년 12월 31일에 태어난 아이까지 지원합니다.
그래서 올해 경기 광주시에서 아이를 낳으면, 첫째라도 광주시 출산장려금 100만 원과 경기도 산후조리비 50만 원, 합쳐서 150만 원을 지역화폐로 받을 수 있어요. 시청도 두 지원은 서로 별개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다만 출산장려금에는 한 가지가 먼저 걸려요. 아이가 태어난 날 기준으로 보호자가 180일 전부터 광주시에 계속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합니다. 이사 온 지 얼마 안 됐다면 이 부분부터 보세요.
이 글은 경기도 광주시 기준이에요. 광주광역시 지원금과는 금액도 창구도 다릅니다. 아래에서 시·도·나라 지원을 금액, 대상, 기한, 신청처 순으로 묶었고, 2027년에 낳을 예정이라면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이 무엇인지도 따로 짚었어요.
빠르게 보기
- 광주시 출산장려금: 출생아 1인당 100만 원, 출생일 기준 보호자 180일 거주, 출생일로부터 1년 안에 신청
- 경기도 산후조리비: 출생아 1인당 50만 원, 광주시 거주 기간 요건 없음, 출산일로부터 12개월 안에 신청, 2026년 12월 31일 출생아까지
- 셋째 이상 양육비: 월 20만 9천 원 × 12개월, 출생신고 때 따로 신청
- 산후도우미를 썼다면: 낸 본인부담금의 **90%**를 시가 돌려줌, 서비스 끝나고 60일 안에
- 다태아 임신: 산부인과 오가는 교통비 최대 50만 원
그래서 얼마를, 누가 받나
올해 경기 광주시에서 출산한 가정이 받을 수 있는 시·도 지원을 한 표로 보면 이렇습니다.
| 지원 | 금액 | 누가 | 언제까지 신청 | 어디서 |
|---|---|---|---|---|
| 광주시 출산장려금 | 출생아 1인당 100만 원 (광주사랑카드) | 출생일 기준 보호자가 180일 전부터 광주시 주민등록, 첫째 이상 | 출생일(입양일)로부터 1년 이내 |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정부24 |
| 경기도 산후조리비 | 출생아 1인당 50만 원 (광주사랑카드) | 출생일·신청일에 경기도 주민등록, 도내 거주, 경기도에 출생 등록 | 출산일 포함 12개월 이내 | 출생신고하는 주민센터, 경기민원24 |
| 셋째 이상 자녀 양육비 | 월 20만 9천 원, 출생한 달부터 12개월 | 출생일 기준 보호자 180일 거주, 셋째 이상 | 출생일(입양일)로부터 1년 이내 |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출생신고 때 별도 신청) |
| 산모·신생아 본인부담금 지원 | 가정에서 받은 산후도우미 서비스 본인부담금의 90% | 출산(예정)일 180일 전부터 신청일까지 광주시 주민등록 산모 | 서비스 종료 후 60일 이내 (소급 불가) | 광주시보건소, 오포건강생활지원센터, 정부24 |
| 다태임신 임산부 교통비 | 실비, 1회 왕복 최대 5만 원, 합계 최대 50만 원 | 신청일 기준 6개월 전부터 광주시 주민등록 다태임신 임산부 | 분만 후 5개월까지 | 보건소, 정부24 |

경우별로 더해 보면 대략 이렇게 됩니다. 시 출산장려금과 경기도 산후조리비만 더한 값이고, 나라에서 주는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는 뺐어요.
- 첫째 한 명: 100만 + 50만 = 150만 원
- 쌍둥이: 출산장려금이 1인당이라 200만 원, 경기도 산후조리비는 쌍둥이 100만 원 → 300만 원
- 셋째: 100만 + 50만 + 셋째 양육비 250만 8천 원(20만 9천 원 × 12개월) → 400만 8천 원
셋째 양육비는 전입한 지 180일이 안 됐다면 180일이 지난 다음 달분부터 나오니, 이 경우 합계가 400만 8천 원보다 줄어듭니다.
광주시 출산장려금 100만 원 — 180일이 먼저예요
첫째부터 출생아 1인당 100만 원이고, 자녀 순서에 따른 차등은 없어요. 2023년 1월 1일 이후에 태어난 아이부터 적용되고, 경기지역화폐인 광주사랑카드로 받습니다.
받는 기준은 아이가 태어난 날 보호자의 주민등록이에요. 출생일(입양일) 기준으로 180일 전부터 계속 광주시에 주민등록이 있어야 합니다.
이사 온 지 180일이 안 됐다고 못 받는 건 아니에요. 시청 안내는 “거주기간이 180일 미만일 경우 180일 경과 시 지원"이라고 적고 있어요. 그러니 180일이 차는 날짜를 달력에 적어 두세요. 다만 신청 기한이 출생일로부터 1년이라 너무 미루지 않는 게 좋습니다.
신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찾아가거나 정부24에서 할 수 있어요. 문의는 광주시청 아동보육과 031-760-2848입니다.

셋째라면 양육비가 1년 동안 더 나와요
셋째 이상 아이를 낳으면 월 20만 9천 원을 출생한 달부터 12개월 동안 받아요. 12개월을 다 받으면 250만 8천 원입니다.
거주 기준은 출산장려금과 같아요. 출생일 기준 보호자가 180일 전부터 광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해요. 전입한 가정은 전입 후 180일이 지난 다음 달분부터 나옵니다.
시청 안내에서 눈여겨볼 세 가지가 있어요.
- 쌍둥이는 아이마다 따로 지원해요
- 재혼으로 셋째 이상이 된 경우, 주민등록상 같은 세대원이고 친권자이면 받을 수 있어요
- 학업·취업으로 가족 일부가 다른 곳에 주소를 뒀다면 재학·재직증명서 같은 서류를 내야 해요
중요한 건 신청 방법이에요. 출생신고를 할 때 행정복지센터에서 따로 신청해야 합니다. 출산장려금을 신청했다고 자동으로 따라오지 않으니, 출생신고하는 날 창구에서 셋째 양육비도 같이 말해 두세요.
경기도 산후조리비 50만 원, 지금도 받을 수 있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받습니다. 광주시청은 10월 27일 수정한 안내에서 “경기도 추가경정예산 확보에 따라 재개되어 2026년 12월 31일 출생아까지 지원"한다고 밝혔어요. 경기민원24 신청 페이지도 ‘접수중’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9월에 혼란이 있었던 건 사실이에요.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경기도는 9월 9일 시군에 “10월 1일 이후 신청 접수 불가"를 알렸고, 10~12월분 예산 36억 2천만 원을 깎은 추경안을 마련했어요. 그 뒤 9월 30일 시군에 기존대로 접수하라는 공문을 다시 보냈고, 중부일보와 한국일보는 10월 12일 경기도의회가 추경안을 의결하면서 산후조리비 36억 원을 되살렸다고 전했습니다.
이 글의 재개 내용은 경기도 발표문이 아니라 광주시청 안내와 언론 보도를 기준으로 했어요. 9월 중순에 나온 “산후조리비 종료” 기사나 블로그 글은 추경 전 이야기라는 점만 기억하면 됩니다.

누가, 얼마를 받나
출생아 1인당 50만 원이고, 쌍둥이는 100만 원, 세쌍둥이는 150만 원, 네쌍둥이는 200만 원이에요. 부 또는 모가 아래 넷을 모두 채우면 됩니다.
- 출생일과 신청일에 경기도에 주민등록이 있다
- 신청일에 경기도 안에 실제로 살고 있다
- 신청일에 아이가 태어난 지 12개월이 지나지 않았다
- 아이를 경기도에 출생 등록했다
여기에는 광주시에 몇 날 살았는지를 따지는 조건이 없어요. 출산 직전에 광주시로 이사 왔다면 시 출산장려금은 180일을 기다려야 하지만, 경기도 산후조리비는 바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부모 중 한 명은 한국 국적이어야 하고, 부부가 모두 외국인이면 출산한 엄마의 체류자격이 F-5(영주)일 때 예외로 지원돼요. 이 예외 지원은 방문 신청만 됩니다.
신청과 사용처
출생신고하는 주민센터에서 함께 신청하거나, 출생신고 후 경기민원24에서 부 또는 모 본인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어요. 기한은 출산일을 포함해 12개월 이내입니다.
신분증, 신청서, 주민등록 등·초본 1부, 가족관계증명서 1부가 필요하고, 출생등록과 함께 신청하면 출생증명서로 대신할 수 있어요. 돈은 신청일부터 14일 이내에 나옵니다. 경기지역화폐 앱에 카드를 신청자 명의 휴대폰으로 등록해 두면, 등록 후 최대 2일 안에 자동으로 들어와요.
쓰는 곳은 광주시 가맹점이에요. 다른 시군에서는 못 씁니다. 대신 이 50만 원은 경기도 안의 민간 산후조리원에서도 결제할 수 있고, 산후도우미 본인부담금, 한약·영양제·마사지, 산모·신생아 용품에도 쓸 수 있어요.
주의
경기도 산후조리비는 2026년 12월 31일 출생아까지만 정해져 있어요. 광주시청은 2027년 출생아 지원 여부를 “현재 미확정"이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내년 1월 이후 출산 예정이라면 출산 전에 오포건강생활지원센터(031-760-2384)에 “2027년 출생아도 받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10월 초에 주민센터에서 접수를 못 하고 돌아온 적이 있다면, 지금 다시 신청하면 되는지 오포건강생활지원센터(031-760-2384)나 아동보육과(031-760-2848)에 물어보세요.
산후도우미를 쓴다면 본인부담금 90%를 돌려받아요
정부의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바우처로 산후도우미가 집에 오는 서비스)를 쓰면 본인부담금이 생기는데, 광주시는 이 돈의 90%를 다시 돌려줘요. 경기도 전체가 아니라 광주시가 따로 하는 지원입니다.
2026년 가격표의 A-통합 유형, 표준형 기준으로 보면 이 정도예요.
| 아이 | 본인부담금 | 광주시가 돌려주는 돈 |
|---|---|---|
| 단태아 첫째 | 46만 2천 원 | 41만 5,800원 |
| 단태아 둘째 | 67만 1천 원 | 60만 3,900원 |
| 셋째 이상 | 64만 8천 원 | 58만 3,200원 |
단축형·표준형은 본인부담금의 90%, 연장형은 표준형 본인부담금의 90%까지예요. 산모가 집에서 서비스를 받은 경우만 해당합니다.
대상은 출산(예정)일 180일 전부터 신청일까지 계속 광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산모예요. 180일이 안 됐다면 180일이 지난 날부터 60일 안에 신청할 수 있지만, 광주시에서 서비스를 등록한 경우에만 그렇습니다.
주의
본인부담금 지원은 서비스가 끝난 뒤 60일 안에 신청해야 하고, 지나면 소급되지 않아요. 산후도우미가 마지막으로 다녀간 날을 기억해 두세요.
광주시보건소나 오포건강생활지원센터를 찾아가거나 정부24로 신청해요. 산모 신분증, 제공업체가 발행한 본인부담금 납부영수증, 산모 통장사본, 신청일 기준 1달 안에 뗀 산모 주민등록초본(주소 변동 포함)을 챙기면 됩니다. 신청한 날부터 30일 안에 계좌로 들어와요.
그 전에 산후도우미 서비스부터 신청해야 해요
90% 돌려받기는 정부 서비스를 쓴 다음 이야기예요. 서비스 자체는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출산가정이 받을 수 있고, 신청 직전 달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으로 판단합니다. 2026년 표 기준으로 직장가입자 3인 가구는 29만 169원 이하, 4인 가구는 36만 410원 이하예요. 맞벌이면 더 많이 내는 사람 보험료 전부와 적게 내는 사람 보험료의 절반을 더합니다.
신청 기간은 출산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일로부터 60일까지예요. 광주시보건소 1층 모자보건실, 오포건강생활지원센터 1층 민원실, 또는 복지로에서 신청할 수 있어요.
경기도 산후조리비 50만 원도 산후도우미 본인부담금 결제에 쓸 수 있어요. 같은 본인부담금을 산후조리비로 결제하고 시 90% 지원도 함께 신청할 수 있는지는 광주시보건소 모자보건실에 먼저 물어보는 게 안전합니다.

쌍둥이·세쌍둥이를 가졌다면 교통비도 챙기세요
다태아를 임신했다면 2026년에 새로 생긴 다태임신 임산부 교통비를 받을 수 있어요. 임신 12주부터 분만 후 3개월까지 산부인과 진료를 오간 교통비를 실비로, 한 번 왕복에 최대 5만 원, 전체 최대 50만 원까지 줍니다. 2026년 1월 이후 진료분부터 해당돼요.
버스·택시·지하철·자가용 주유비까지 교통수단은 가리지 않아요. 같은 날 다른 산부인과 두 곳을 갔다면 각각 인정하되 하루 최대 5만 원이고, 입원했다면 입원일과 퇴원일 교통비만 인정합니다.
거주 기준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전부터 신청일까지 광주시 주민등록을 유지한 경우예요. 임산부 본인 주소로 판단하고, 배우자나 아이 주소는 보지 않아요.
여기서 주의할 점은 한 번의 다태임신에 1회만 청구할 수 있다는 거예요. 진료비 영수증과 같은 날 교통비 영수증을 모아 두었다가 분만 후 5개월 안에 한 번에 내세요. 서류는 다태아가 적힌 임신확인서, 임산부 신분증·주민등록초본(상세), 통장사본, 영수증이고, 분만 후 신청하면 출생증명서나 신생아 등본을 더합니다.
보건소에 가거나 정부24로 신청하고, 문의는 031-760-2427이에요.
나라에서 같이 받는 것
시·도 지원과 별도로 전국 공통 지원도 있어요. 2026년 지금 기준입니다.
- 첫만남이용권: 첫째 200만 원, 둘째 이상 300만 원, 출생 때 한 번 받는 바우처예요. 2027년 6월 30일 출생아까지는 출생 후 2년 안에 쓸 수 있어요
- 부모급여: 0세 월 100만 원, 1세 월 50만 원, 현금
- 아동수당: 수도권 기준 월 10만 원, 2026년에는 9세 미만까지
출생신고를 마친 뒤 정부24 「행복출산」이나 주민센터에서 전국 공통 서비스와 일부 지자체 서비스를 한 번에 신청할 수 있어요. 다만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처럼 보건소에 따로 신청하는 것도 있으니, 위의 산후도우미 서비스와 본인부담금 지원은 보건소 쪽으로 챙기세요.
출생신고하는 날, 이 순서로 챙기세요
여러 창구를 오가지 않으려면 출생신고하는 날 주민센터에서 최대한 묶어 신청하는 게 편해요.
- 출산 전: 산후도우미 서비스 신청(출산예정일 40일 전부터), 다태아라면 교통비 영수증 모으기 시작
- 출생신고 날 주민센터: 출생신고 + 행복출산 통합신청 + 경기도 산후조리비 + 광주시 출산장려금(180일 채웠다면) + 셋째라면 양육비 별도 신청
- 지역화폐 앱: 광주사랑카드를 본인 명의 휴대폰으로 등록해 산후조리비가 들어오게 하기
- 산후도우미 서비스 끝난 뒤 60일 안: 보건소에 본인부담금 90% 지원 신청
- 180일이 안 됐던 가정: 180일이 차는 날 출산장려금 신청(출생일로부터 1년 안)
- 분만 후 5개월 안: 다태아 교통비 한 번에 청구


2027년에 낳는다면,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
내년 출산 예정이라면 지금 나온 소식이 대부분 ‘예정’이라는 점부터 알고 계세요.
광주시 임신축하금·광주형 산후조리비는 아직 조례안 단계예요. 광주시는 8월 31일부터 9월 21일까지 「광주시 임신·출산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안을 입법예고했어요. 조례안에 적힌 내용은 이렇습니다.
- 임신축하금(안): 광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로 사는 임산부에게 최대 20만 원, 임신 확인일부터 출산 전날까지 신청
- 광주형 산후조리비(안): 아이가 태어난 날부터 신청일까지 계속 광주시에 살고 광주시에 출생등록한 부모에게 출산 1회 최대 50만 원. 쌍둥이도 1회로 봐요. 출산일부터 12개월 안에 신청
- 지급 방식(안): 지역화폐, 어려우면 현금
- 시작(안): 두 지원은 2027년 1월 1일부터
조례안에는 다른 법령이나 조례로 같거나 비슷한 지원을 받으면 지원을 멈출 수 있다는 조항도 있어요. 시의회를 통과해야 하고 2027년 예산도 편성돼야 하니, 금액과 시작 날짜는 바뀔 수 있습니다. 이투데이와 인사이트 보도대로, 조례가 통과돼도 올해 10~12월에 낳는 가정은 해당되지 않아요. 조례안의 시작 날짜가 2027년 1월 1일이기 때문입니다.
경기도 산후조리비는 2027년 출생아 지원 여부가 아직 미정이에요. 광주시청 안내가 그렇게 적고 있습니다.
나라 지원은 2027년 7월부터 바뀔 계획이에요. 보건복지부는 8월 28일 2027년 7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을 아이맞이지원금과 아동기본수당으로 바꾸겠다고 발표했어요. 아이맞이지원금은 첫째 1,000만 원, 둘째 1,200만 원, 셋째 이상 1,500만 원을 출생 후 1년간 네 번에 나눠 현금으로 주는 안이에요. 다만 아동수당법을 고쳐야 하는 계획이라, 2027년 6월 30일 출생아까지는 지금 제도가 그대로입니다.
2027년 광주시 지원이 확정됐는지는 오포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가족팀(031-760-4170)에 “조례안이 시의회에서 의결됐는지, 2027년 예산에 들어갔는지” 물어보면 가장 빨라요.
지금 할 일
올해 출산했거나 연말 출산 예정이라면 출생신고하는 날 경기도 산후조리비 50만 원과 광주시 출산장려금 100만 원을 함께 신청하세요. 이사 온 지 180일이 안 됐다면 산후조리비 먼저, 출산장려금은 180일이 차는 날 신청하면 됩니다. 셋째라면 양육비를 따로 말해 두고, 산후도우미를 썼다면 서비스 끝나고 60일이 지나기 전에 보건소에 가세요.
참고: 광주시청 「출산장려정책」 · 광주시청 「경기도 산후조리비 지원사업」 · 광주시청 「광주시 산모·신생아 본인부담금 지원」 · 광주시청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사업」 · 광주시청 「다태임신 임산부 교통비 지원」 · 광주시청 「출산 관련 행정서비스 안내」 · 광주시 공고 제2026-2350호 「광주시 임신·출산 지원에 관한 조례」 입법예고 · 경기민원24 「산후조리비 지원」 · 보건복지부 「2027년 핵심 청년 예산 발표」 · 한국일보 「경기도 산후조리비, 21일 만에 다시 받는다」 · 한국일보 「경기 산후조리비 지원금 되살아났다」 · 중부일보 「경기도 ‘민생 추경’ 본회의 통과…산후조리비 등 216억 복원」 · 이투데이 「경기도 산후조리비 9월 종료…」 · 인사이트 「경기도 산후조리비 중단에… 시·군, 자체 예산 지원 검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