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출산 육아 지원금, 셋째 출산장려금은 2025년생부터 없어요

📌 2026년 10월 28일 기준

남동구가 낸 「2026 출산장려정책」 리플릿을 펼치면 출산장려금 표가 보여요. 셋째 100만원, 넷째 300만원, 다섯째 이상 800만원입니다. 셋째 이상을 기다리는 가정에 솔깃한 지원금처럼 보이지만, 이 돈은 2025년 이후 태어난 아이에게는 나오지 않습니다.

남동구 출산장려금 조례는 2025년 1월 1일에 폐지됐어요. 리플릿의 금액표는 2024년 12월 31일 이전에 셋째 이상을 낳은 가정에만 남겨 둔 경과조치이고, 그 신청 기한도 계산해 보면 2026년 6월 30일에 끝났습니다. 남동구 자체 산후조리비 150만원도 2026년 예산이 떨어져 신청이 마감됐어요.

그렇다고 받을 돈이 없는 건 아니에요. 지금 남동구에서 아이를 낳거나 키우는 집이 실제로 신청할 수 있는 돈은 이렇습니다.

  • 국가: 첫만남이용권 200만~300만원, 부모급여 월 100만원(0세)·50만원(1세), 아동수당 월 10만원(9세 미만)
  • 인천시: 천사지원금 연 120만원, 임산부 교통비 50만원, 아이 꿈 수당 월 5만원(2016년생), 맘편한 산후조리비 150만원(취약계층·다태아)
  • 남동구: 아빠육아휴직 장려금 월 50만원(최대 300만원), 장애인가정 출산지원금

아래에는 지원금마다 누가 받는지, 언제까지 신청해야 하는지, 어디에 전화하면 되는지를 적었어요. 예산이 남았는지처럼 그날그날 달라지는 것은 담당 부서 번호와 물어볼 말을 함께 붙였습니다.

리플릿의 셋째 출산장려금, 아직 받을 수 있는 집이 있나

새로 신청할 수 있는 집은 사실상 없습니다.

「남동구 출산장려 지원에 관한 조례」는 2024년 8월 8일 폐지 조례가 공포됐고 2025년 1월 1일부터 효력이 없어졌어요. 폐지 조례 부칙에 따라 2024년 12월 31일 이전에 셋째 이상을 출산하거나 입양한 가정만 예전 기준으로 받습니다. 첫째와 둘째는 폐지 전에도 남동구 자체 출산장려금이 없었어요.

리플릿 표에 적힌 금액은 이 경과조치 대상에게만 해당합니다.

자녀 순위 (2024년 12월 31일 이전 출산·입양)남동구 출산장려금 (원)
셋째100만원
넷째300만원
다섯째 이상800만원 (첫 신청 때 500만원, 다음 달부터 100만원씩 3개월)

받으려면 출산(입양)일 1년 전부터 계속 남동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살아야 했어요. 신청은 출생(입양) 신고 후 6개월 안에 하고, 거주가 1년이 안 됐으면 1년이 지난 날부터 6개월 안에 합니다.

경과조치 대상 중 가장 늦게 태어난 2024년 12월 31일생에 이 기한을 대입해 보면, 거주 1년이 차는 날이 2025년 12월 31일이고 그로부터 6개월 뒤인 2026년 6월 30일에 기한이 끝나요. 출생신고가 늦었던 경우처럼 사정이 다른 집은 남동구 보육정책과(032-453-8363)에 “2024년생 셋째 출산장려금을 지금 신청할 수 있나"라고 물어보세요.

셋째 이상을 낳은 집이 지금 볼 돈은 국가 첫만남이용권 300만원(둘째 이상 기준)과 인천시 천사지원금이에요. 아래에서 차례로 다룹니다.

리플릿의 셋째 출산장려금을 믿고 갔다가 2025년생은 해당 없다는 안내를 받고 첫만남이용권과 천사지원금으로 방향을 바꾸는 4칸 만화
2025년생이라면 여기서 멈춰요

남동구 산후조리비 150만원은 2026년 신청이 끝났어요

남동구 보건소는 산후조리비 지원 안내에 “2026년 예산 소진으로 신청 마감"이라고 공지했어요. 이 사업은 출생일 6개월 전부터 남동구에 살면서 산후조리원을 7일 이상 이용한 산모 가운데 수급자·차상위, 다문화가족, 북한이탈주민, 희귀난치성 질환 산모, 장애인 가정, 한부모가족, 다태아나 셋째 이상을 낳은 산모에게 150만원 이내를 현금으로 주던 지원이에요.

산후조리를 앞둔 집이 지금 볼 곳은 인천시 맘편한 산후조리비입니다. 금액은 같은 150만원이고 인천e음 포인트로 받아요. 두 사업은 원래도 함께 받을 수 없었고, 둘 다 해당하면 인천시 것이 먼저였습니다.

다만 대상이 조금 다릅니다. 인천시 사업 대상에는 ‘셋째 이상’이 없고 ‘다태아’만 있어요.

  • 대상: 수급자·차상위, 한부모가족, 희귀성질환 산모, 북한이탈주민 보호대상과 배우자, 장애인과 배우자, 다문화가족(기준 중위소득 65% 이하), 청소년 부모(만 19세 이하 산모 또는 만 24세 이하 부부), 다태아 출산 산모,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가정. 임신 32주 이후 사산도 포함
  • 함께 갖출 것: 신청일 기준 인천시에 1년 이상 연속 주민등록·거주,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 e-러닝 부모용 교육 수료증
  • 기한: 임신 32주부터 출산 후 90일 안
  • 신청: 정부24에서 산모 본인이 신청. 방문은 주소지 보건소
  • 못 쓰는 곳: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제공기관. 그쪽은 따로 지원하는 사업이 있어요

남동구 보건소 안내에는 “2026년 예산 소진 시 2027년에 지급될 수 있다"는 문구가 함께 있어요. 신청 전에 남동구 보건소 모자보건팀(032-453-5117)에 “지금 신청하면 올해 안에 받을 수 있나"를 물어보세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했다면 본인부담금 일부도 지원받을 수 있어요. 인천시에 사는 이용자가 대상이고, 서비스가 끝난 뒤 60일 안에 주소지 보건소나 정부24로 신청합니다. 이 사업도 2026년 예산이 떨어지면 2027년에 지급될 수 있다고 안내돼 있어요.

남동구 산후조리비는 2026년 마감, 인천시 맘편한 산후조리비는 150만원에 출산 후 90일 안 신청이라는 비교 카드
구 사업은 마감, 시 사업으로 눈을 돌리세요

인천시 천사지원금 — 2026년엔 2023~2025년생, 생일 120일 안에

천사지원금은 2023년 1월 1일 이후 태어난 17세 아이에게 해마다 120만원씩, 7년간 840만원을 주는 인천시 지원금이에요. 2026년에 신청할 수 있는 아이는 20232025년생이고, 2026년생은 2027년 생일이 지난 뒤부터 신청합니다.

받는 기준은 아이 생일이에요. 생일 기준으로 아이가 부 또는 모와 주민등록을 같이 두고 인천시에 1년 이상 계속 살았어야 합니다. 부모가 모두 사망했거나 친권을 잃은 아이는 인천시 1년 이상 거주, 인천의 위탁가정·아동복지시설에서 보호받는 아이도 대상이에요.

신청 기한은 아이 생일을 포함해 120일 안입니다. 5월 1일생이면 8월 28일까지예요. 이 기한을 넘기면 그해 몫은 받지 못하고 다음 해에 다시 신청해야 합니다. 한 번 신청해 두면 다음 해부터는 자동으로 지급돼요.

신청은 정부24(보조금24)에서 아이와 주민등록을 같이 둔 부 또는 모가 합니다. 신청하는 사람이 인천e음 앱에 가입돼 있어야 해요. 남동구 주민은 **‘인천e음카드(비교통 카드)’**로 받고, 다른 구의 e음 카드로는 받을 수 없습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보호자만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찾아가면 돼요.

받은 포인트는 지급일부터 1년 안에 써야 하고, 지나면 회수됩니다. 대형마트·유흥업소처럼 인천e음이 막아 둔 업종에서는 못 쓰고, 현금으로 바꾸면 환수에 더해 지원금의 5배 이내 제재부가금을 물 수 있어요. 임산부 교통비 포인트도 함께 받았다면 주유비 같은 교통비를 결제할 때 교통비 포인트가 먼저 빠집니다.

다른 시·도에서 인천으로 이사 온 집은 인천시 안내 페이지 안에서도 설명이 서로 다르게 적혀 있어요. 전입 가정은 신청 전에 인천시 영유아정책과(032-440-2954)에 “우리 아이가 올해 신청할 수 있나"를 물어보세요.

남동구 문의는 보육정책과 출산장려팀(032-453-8363)이에요.

천사지원금은 아이 생일 포함 120일 안에 신청해야 하며 5월 1일생은 8월 28일까지라는 경고 카드
생일 120일

천사지원금·아이 꿈 수당·임산부 교통비가 없어진다는 말, 사실인가

아직 권고 단계예요. 2026년분은 지금 그대로 운영 중입니다.

인천시 재정예산개혁TF(태스크포스)가 9월 말 현금성 지원 사업을 손보라는 권고안을 냈다고 언론이 전했어요. 인천일보(9월 29일)와 경기일보(10월 24일) 보도를 보면, 천사지원금은 2027년생부터 새로 받지 않고 2023~2026년생은 만 4세까지만 지급한 뒤 끝내는 안이에요. 인천일보는 2030년에 사업이 끝나는 것으로 전했습니다.

아이 꿈 수당과 임산부 교통비는 2027년부터 폐지하라는 권고였다고 인천일보·뉴스토마토·경인일보가 같은 내용을 보도했어요. 반대로 맘편한 산후조리비는 대상을 기준 중위소득 60%에서 100%까지 단계적으로 넓히라는 권고였다고 뉴스토마토가 전했습니다.

중요한 건 시의 결정이에요. 경기일보 10월 24일 기사에 따르면 인천시는 그때까지 존폐를 정하지 않았고, 시 관계자는 10월 말이나 11월 초에 확정될 것으로 내다봤어요. 인천시 천사지원금 안내 페이지(10월 13일 갱신)도 2026년 신청 대상을 그대로 안내하고 있고, 접수를 멈춘다는 공지는 없습니다.

주의

올해 대상인 아이는 결정과 상관없이 기한 안에 신청하세요. 권고가 그대로 받아들여져도 2026년 몫이 사라진다는 내용은 보도에 없습니다.

결정이 가장 크게 걸린 집은 2026년에 아이를 낳았거나 2027년에 임신·출산을 앞둔 집이에요. 2026년생은 2027년 생일이 지나야 천사지원금을 처음 신청하기 때문입니다. 11월 초 발표를 지켜보고, 그 뒤에 인천시 영유아정책과에 물어보세요.

  • 천사지원금: 032-440-2954 — “2027년생 신규 지원과 기존 대상의 만 4세 이후 지급이 유지되나”
  • 아이 꿈 수당: 032-440-4903 / 임산부 교통비: 032-440-3223 — “2027년에도 신청할 수 있나”

천사지원금·아이 꿈 수당·임산부 교통비가 2026년 운영 중이고 10월 말~11월 초 인천시 결정을 앞둔 일정을 보여 주는 카드
아직은 권고예요. 올해 몫은 그대로 받습니다

임산부 교통비 50만원 — 인천 6개월 거주, 출산 후 90일 안

임신부라면 출산 전에 챙길 돈이에요. 인천e음 정책수당 포인트로 50만원을 받고, 2025년 10월부터는 전기차를 쓰는 임신부가 현금 5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렌트 차량 제외).

  • 거주: 신청일 기준 인천시에 6개월(180일)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로 살아야 해요. 지급될 때까지 다른 시·도로 전출하거나 전입한 이력이 없어야 합니다. 부부가 모두 외국인인 다문화 가정은 받을 수 없어요
  • 기한: 임신 12주부터 출산일로부터 90일 안. 출산 뒤에 신청하면 아이 출생 등록이 인천시에 돼 있어야 합니다
  • 신청: 정부24(보조금24)에서 임신부 본인이 신청하고, 온라인은 서류가 필요 없어요. 인천e음 앱에는 미리 가입해 두세요
  • 쓰는 곳: 인천e음 택시, 자가용 기름값, 대중교통(이즐 충전). 지급일부터 12개월이 지나면 자동으로 없어져요

남동구 문의는 보육정책과 출산장려팀(032-453-8362)입니다.

아이 꿈 수당 — 2026년엔 2016년생만

아이 꿈 수당은 2026년 기준 2016년생(10세) 아이에게 매달 25일 5만원을 인천e음 포인트로 줍니다. 부 또는 모와 인천시에 주민등록을 같이 두고 살면 돼요.

2017년생은 2026년 1월부터 아이 꿈 수당이 멈췄어요. 아동수당 대상이 넓어지면서 두 돈을 겹쳐 받지 않게 한 것입니다.

신청은 언제든 할 수 있고, 신청한 달부터 지급돼요. 이사 온 집은 전입 후 30일 안에 신청하면 전입한 달부터 받습니다. 정부24에서 신청하고, 신청하는 사람과 e음카드 주인이 같아야 해요. 문의는 남동구 아동복지과(032-453-5873)입니다.

국가 지원금 — 출생신고 때 한 번에 신청

국가 지원은 출생신고를 하면서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로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을 함께 신청할 수 있어요. 아동수당과 부모급여는 출생일로부터 60일 안에 신청해야 태어난 달부터 받으니, 이 60일이 가장 먼저 지킬 기한입니다.

지원금누가얼마놓치기 쉬운 것
첫만남이용권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첫째 200만원, 둘째 이상 300만원 (국민행복카드 바우처)출생일부터 2년 안에 써야 해요. 쓸 수 있는 기간이 끝나기 최소 2개월 전에는 신청하세요
부모급여0세(011개월)·1세(1223개월)월 100만원 · 월 50만원, 매월 25일어린이집·종일제 아이돌봄을 쓰면 바우처와의 차액만 현금으로 받아요
아동수당2026년 9세 미만월 10만원 현금남동구는 수도권이라 비수도권 추가분이 없어요
가정양육수당어린이집·종일제 돌봄을 쓰지 않는 24~86개월 미만 미취학 아동월 10만원 (장애아동 24~35개월 20만원)기관을 이용하면 받지 않아요

아동수당은 2026년 4월부터 대상이 9세 미만으로 넓어졌어요. 3월 20일 법이 바뀌었고, 1~3월분은 소급해 지급됐습니다. 대상 나이는 해마다 1세씩 올라 2030년에는 13세 미만이 돼요. 남동구 누리집의 1월 공지에는 아직 ‘8세 미만’으로 적혀 있지만, 그건 법이 바뀌기 전 안내입니다.

첫만남이용권은 유흥·사행업종, 미용실을 뺀 위생업종, 레저·성인용품·면세점에서 쓸 수 없어요. 온라인 쇼핑은 되지만 전자상거래 상품권은 못 삽니다.

행정복지센터 창구에서 아기를 안은 부부가 출생신고와 함께 지원금을 신청하는 생성형 실사 이미지
출생신고 날, 60일 기한까지 한 번에

국가·인천시·남동구로 나눠 지금 받을 수 있는 지원금과 없어지거나 마감된 지원금을 한눈에 보여 주는 인포그래픽
한 장으로 보기

남동구 아빠육아휴직 장려금 — 매달 동 행정복지센터에 가서 신청

남동구가 지금 직접 주는 현금 지원 가운데 금액이 가장 큰 것이에요. 아빠가 육아휴직을 하면 한 달에 50만원, 최소 1개월에서 최대 6개월까지 최대 300만원을 받습니다.

아래 넷을 모두 갖춰야 하고, 장려금이 지급되는 날까지 남동구에 살아야 해요.

  1. 신청일 기준 남동구에 계속 1년 이상 주민등록
  2. 육아휴직 대상 자녀도 신청일 기준 남동구에 계속 주민등록
  3. 고용센터에서 육아휴직 급여를 받는 사람(고용보험법 제70조 요건)
  4. 공공기관 육아 프로그램이나 교육 이수(처음 신청할 때만, 다른 구·시도 교육도 인정)

헷갈리기 쉬운 건 신청 방식이에요. 한 번에 몰아서 받는 게 아니라 매달 신청하고 매달 받습니다. 신청한 달만 심사해서 주니, 휴직이 2개월 이상이면 달마다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가야 해요. 신청할 수 있는 기간은 육아휴직 시작 1개월 뒤부터 휴직이 끝난 뒤 12개월까지입니다.

챙길 서류는 육아휴직확인서(아이 이름·생년월일 기재), 통장 사본, 육아휴직급여 결정통지서(매달), 교육 이수증(처음 한 번)이에요. 지급 시점에 아빠나 아이가 다른 시·군·구로 이사했으면 받지 못합니다.

이 장려금은 예산 범위 안에서 지급되고, 예산이 일찍 떨어지면 지급되지 않아요. 연말이 가까운 지금은 신청 전에 보육정책과 출산장려팀(032-453-8362)에 “지금 신청하면 이번 달분이 지급되나"를 먼저 물어보세요.

남동구 아빠육아휴직 장려금을 매달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해 월 50만원씩 받는 단계를 보여 주는 카드
매달 한 번씩, 잊지 말기

부모 중 한 명이 장애인이라면 — 2026년생부터 새로 생긴 출산지원금

남동구는 「장애인가정 출산지원금 지원 조례」를 새로 만들어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가정부터 지원합니다. 아이의 부 또는 모가 등록 장애인이고 아이와 주민등록을 같이 하는 세대가 대상이에요.

  • 거주: 아이 출생일 1년 전부터 신청일까지 계속 남동구에 주민등록·거주
  • 금액: 아이 1명당 장애 정도가 심한 경우 100만원 이내, 심하지 않은 경우 50만원 이내. 쌍둥이 이상은 1명마다 50%를 더해요
  • 기한: 출생일로부터 1년 안. 안내를 못 받았다면 대상인 걸 안 날부터 6개월 안(아이 36개월 미만)
  • 겹치지 않는 것: 엄마가 보건복지부 여성장애인 출산비용 지원 대상이면 이 지원금은 나오지 않아요. 같은 이유로 주는 다른 지원금과도 겹쳐 받을 수 없습니다

문의는 남동구 장애인지원과(032-453-2576)예요.

2026년에 아이를 낳았다면 — 주택 취득세 감면은 연말까지 출산한 부모

남동구 리플릿에는 세금 감면도 실려 있어요. 2024년 1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 사이에 아이를 낳은 부모가 출산일부터 5년 안에(출산 전 1년 안에 산 경우 포함) 실제로 살 집 한 채를 사면 취득세를 최대 500만원까지 줄여 줍니다. 문의는 남동구 세무1과(032-453-2370)예요.

같이 받을 수 있나 — 안내문에 적힌 것

  • 남동구 산후조리비와 인천시 맘편한 산후조리비는 함께 받을 수 없어요. 둘 다 해당하면 인천시 것이 먼저입니다
  • 2017년생은 아동수당을 받으면서 아이 꿈 수당이 멈췄어요
  • 부모급여를 받다가 어린이집에 다니면 보육료 바우처와의 차액만 현금으로 받아요
  • 장애인가정 출산지원금은 복지부 여성장애인 출산비용 지원과 함께 받을 수 없어요

천사지원금을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과 함께 받을 수 있는지는 신청 전에 남동구 보육정책과(032-453-8363)에 물어보세요.

신청 전에 이 순서로 챙기세요

  1. 출생신고 날: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로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을 한 번에. 늦어도 출생일 60일 안
  2. 출산 후 90일 안: 임산부 교통비(인천 6개월 거주), 맘편한 산후조리비(대상 가정만)
  3. 아빠가 육아휴직 중이면: 휴직 시작 1개월 뒤부터 매달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4. 아이 생일이 오면: 2023~2025년생은 생일 포함 120일 안에 천사지원금
  5. 11월 초: 인천시의 천사지원금·아이 꿈 수당·임산부 교통비 결정 발표 확인

리플릿의 셋째 출산장려금 표를 보고 계획을 세웠다면, 그 돈은 빼고 첫만남이용권과 천사지원금, 아빠육아휴직 장려금으로 다시 계산해 보세요.

참고: 인천시 천사(1040) 지원금 · 인천시 아이 꿈 수당 · 인천시 임산부 교통비 지원 · 인천시 맘편한 산후조리비 지원 · 남동구 2026 출산장려정책 리플릿 · 남동구 출산장려사업 · 남동구 아동수당 안내 · 남동구 2026년 아동수당 및 아이 꿈 수당 지급 안내 · 남동구 보건소 산후조리비 지원 · 남동구 보건소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 · 남동구 출산장려 지원에 관한 조례 폐지 조례 · 남동구 출산장려 지원에 관한 조례 · 남동구 장애인가정 출산지원금 지원 조례 · 보건복지부 아동수당 대상·금액 확대 보도자료 · 보건복지부 부모급여 보도자료 · 인천일보 · 뉴스토마토 · 경기일보 · 경인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