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 금리 비교, 최고 4.10%보다 기본금리부터 봐야 하는 이유

📌 2026년 10월 24일 기준

예금 금리 비교를 하려고 비교 화면을 열면 연 4%대 숫자가 먼저 눈에 들어와요. 그런데 그 숫자는 대개 우대를 전부 채웠을 때의 최고금리입니다. 하나라도 못 채우면 만기 때 받는 금리는 기본금리 쪽으로 내려가요.

그래서 순서는 이렇습니다. 기본금리로 줄을 세우고, 우대는 지금 하고 있거나 만기까지 이어 갈 수 있는 것만 더하고, 세후 이자와 예금자보호 한도로 마지막을 거른다.

숫자로 보면 차이가 분명해요. 2026년 10월 공시에서 경남은행 The든든예금(시즌2)은 기본 2.55%, 최고 4.10%예요. 1천만원을 12개월 넣고 우대를 다 받으면 세후 이자가 약 34만6천원, 기본금리만 받으면 약 21만5천원입니다. 13만원 넘게 차이 나요. 같은 달 우대 없이 3.98%를 주는 은행 상품은 아무 조건 없이 약 33만6천원을 받습니다.

이 글은 12개월 정기예금, 1천만원, 세전 연 이율 기준의 금융감독원 공시 숫자로 설명해요. 오늘 실제로 적용되는 금리와 특판 남은 한도는 가입 당일 은행 앱에서 다시 보세요.

예금 금리 비교, 이 순서로 보면 돼요

  1. 기본금리 순으로 줄 세우기 — 금융상품한눈에에서 정렬을 「세전 이자율」로 바꿉니다
  2. 최고금리와 차이가 큰 상품은 우대 내용 열어 보기 — 지금 하고 있거나 만기까지 이어 갈 수 있는 것만 더합니다
  3. 세후 이자로 견주기 — 이자에서 15.4%가 빠집니다
  4. 예금자보호 1억원 안에 드는지 보기 — 원금과 이자를 합쳐 금융회사별로 셉니다
  5. 가입 직전 은행 앱에서 다시 보기 — 오늘 금리, 특판 한도, 중도해지·만기 후 이율

예금 금리를 비교하는 다섯 단계를 순서대로 정리한 카드
이 순서대로만

1단계 — 금융상품한눈에에서 기본금리 순으로 줄 세우기

은행끼리 예금 금리를 한 번에 견주려면 금융감독원이 운영하는 금융상품한눈에 정기예금 비교가 가장 편해요. 저축 금액, 기간(1·3·6·12·24·36개월), 금융권역(은행·저축은행·신협조합), 단리·복리, 가입 방법을 고르면 판매 중인 상품이 표로 나옵니다.

표에서 먼저 볼 칸은 「세전 이자율」이에요. 이 칸이 우대금리를 반영하지 않은 기본금리입니다. 옆의 「최고 우대금리」는 우대를 다 채웠을 때의 숫자고요.

문제는 처음 열었을 때 목록이 최고 우대금리 높은 순으로 나온다는 점이에요. 그대로 보면 조건 많은 상품이 위로 올라옵니다. 정렬을 「세전 이자율」 내림차순으로 바꾸면 누구나 받는 금리 순서가 보여요.

이 화면의 숫자는 각 금융회사가 협회를 거쳐 낸 값으로, 금융감독원이 매월 20일 정기적으로 받아 공시해요. 금리가 수시로 바뀌어 늦게 반영될 수 있으니, 고른 상품은 가입 전에 해당 은행에 한 번 더 물어보는 게 맞아요.

새마을금고와 농·수협 지역조합은 이 화면의 권역 선택지에 없습니다. 이쪽 금리는 새마을금고중앙회·농협 상호금융 홈페이지나 가까운 지점에서 따로 보세요.

지금 기본금리는 어느 정도인가

2026년 10월 공시(12개월, 1천만원, 가입대상 제한 없음)를 보면 범위가 이렇습니다.

권역 (2026년 10월 공시, 12개월·1천만원)기본금리 (세전, 연)최고 우대금리 (세전, 연)
은행 (38개 상품)1.90% ~ 3.98%2.40% ~ 4.10%
저축은행 (628건, 79개사)2.50% ~ 4.10%2.50% ~ 4.10%

은행은 같은 최고 4%대여도 기본금리가 1%대 후반부터 4%에 가까운 것까지 폭이 넓어요. 은행 38개 상품 중 13개만 기본금리와 최고금리가 같고, 나머지는 우대가 붙습니다. 저축은행은 반대로 628건 중 31건만 우대가 붙고 대부분 기본금리가 곧 최고금리예요.

우대 없이도 기본금리가 높은 은행 상품은 10월 공시에 이렇게 나와 있어요.

은행 · 상품금리 (기본 = 최고)
전북은행 JB 다이렉트예금통장(만기일시지급식)3.98%
수협은행 헤이(Hey)정기예금3.81%
케이뱅크 내맘대로 이자받는 정기예금3.81%
토스뱅크 원하는 날 만기되는 정기예금3.80%
카카오뱅크 정기예금3.70%
농협은행 NH올원e예금3.65%
우리은행 WON플러스예금3.60%

평균으로 보면 한국경제 10월 19일 기사가 저축은행중앙회 자료를 들어 10월 18일 기준 저축은행 1년 정기예금 평균을 연 3.80%, 5대 은행 정기예금 7개 상품 평균을 연 3.55%로 전했어요. 5대 은행 평균은 6월 2.97%에서 꾸준히 올라온 값입니다. 9월에는 5대 은행이 모두 정기예금 금리를 올렸다는 토요경제 보도도 있었고요.

2단계 — 최고금리와 차이가 크면 우대 내용부터 열어 보기

기본금리와 최고금리 차이가 1%p를 넘는 상품은 우대가 금리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는 뜻이에요. 10월 공시에서 차이가 큰 은행 상품을 보면 이렇습니다.

은행 · 상품 (2026년 10월 공시, 12개월)기본금리 (세전, 연)최고금리 (세전, 연)공시된 우대 내용
경남은행 The든든예금(시즌2)2.55%4.10%마케팅·모바일메시지 수신 동의 0.05% · 신규고객(최근 12개월 신규·해지 이력 없음) 0.40% · 비대면 이벤트 금리 최대 1.10%
부산은행 더(The) 특판 정기예금2.10%4.05%알림 동의 0.10%p · 신규고객 또는 정기예금 중도해지 고객 1.25%p · 특판 우대 0.60%
제주은행 J정기예금(만기지급식)2.00%4.05%비대면 가입 0.3% · 계약기간 절반 이상 매월 앱 로그인 0.2% · 이벤트 때 디지털 채널에 따로 알린 우대
수협은행 Sh첫만남우대예금2.86%3.91%첫거래 1.0% · 마케팅 전체 동의 0.05% · 스마트폰뱅킹 상품알리기 0.80%(만기 때)
전북은행 JB 123 정기예금(만기일시지급식)3.50%4.10%자동 재예치 회차별 0.1~0.3% · 가입 직전 6개월 정기예금 보유 이력 없음 0.50% · 정보 수집·이용 동의 0.10%

은행 예금 다섯 상품의 기본금리와 최고금리 차이를 나란히 보여 주는 막대 그래프
같은 4%대, 출발점은 제각각

우대 내용을 열면 이 네 가지를 보세요.

신규고객 기준이 은행마다 달라요. 경남은행은 최근 12개월 신규·해지 이력이 없어야 하고, 전북은행은 가입 직전 6개월 정기예금 보유 이력이 없어야 합니다. 수협은 최근 1년 예적금 활동계좌가 없어야 첫거래로 봐요. 그 은행에 예금을 들었다 해지한 적이 있으면 여기서 빠질 수 있습니다.

우대를 받는 시점이 다를 수 있어요. 수협 Sh첫만남우대예금은 첫거래·마케팅 동의 우대는 가입할 때, 상품알리기 0.80%는 만기 때 붙습니다. 제주은행 J정기예금도 비대면 0.3%는 가입 때, 앱 로그인 0.2%는 만기 때예요. 만기 때 붙는 우대는 그 기간 동안 할 일을 계속 해야 받습니다.

우대가 붙는 금액에 한도가 있을 수 있어요. 수협 Sh첫만남우대예금은 최고한도가 3천만원입니다. 큰돈을 넣을 생각이면 한도부터 보세요.

이벤트 우대는 기간이 정해져 있어요. 전북은행 JB 123 정기예금의 신규 이벤트는 2026년 5월 28일부터 12월 31일까지로 공시돼 있습니다.

이 밖에 공시에 자주 나오는 우대는 급여·연금 이체, 카드 결제 실적, 다른 상품 함께 보유, 일정 금액 이상 가입, 연령 같은 것들이에요. 내가 이미 하고 있거나 만기까지 1년 동안 계속할 수 있는 것만 더해서 “내 금리"를 계산하세요.

주의

국민은행 KB Star 정기예금(기본 2.40%·최고 3.60%), 신한은행 쏠편한 정기예금(2.55%·3.60%), 하나은행 하나의정기예금(2.30%·3.60%)은 10월 공시에 우대 내용이 ‘해당 없음’으로 적혀 있는데도 두 금리가 1.05~1.30%p 차이 납니다. 이런 상품은 공시 숫자만으로 정하지 말고, 우대 없이 12개월 가입하면 몇 %가 적용되는지 은행 앱 상품 페이지나 고객센터에서 물어보세요.

광고를 볼 때도 같은 기준이 통해요.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은 2023년 9월, 예금 광고에서 최고금리를 강조하면 기본금리도 비슷한 위치·크기·굵기로 함께 적고, 우대금리 받는 법을 광고 안에 항목별로 적도록 했습니다. 추첨으로 우대를 주면 당첨 확률도 적어야 해요. 큰 숫자 옆에 작은 기본금리가 있으면 그쪽을 먼저 읽으면 됩니다.

최고금리만 보고 가입했다가 기본금리만 받고, 다음에는 기본금리부터 보는 과정을 그린 세 칸 만화
만기 날 알게 되는 숫자

우대를 못 채우면 얼마나 덜 받나

1천만원을 12개월 단리로 넣었을 때를 단순 계산하면 이렇습니다. 세금 15.4%를 뺀 값이고, 실제 금액은 원 단위 절사 등으로 조금 다를 수 있어요.

경우세전 이자세후 이자
경남은행 The든든예금, 기본 2.55%만 받을 때255,000원약 215,730원
같은 상품, 우대 다 채워 4.10%일 때410,000원약 346,860원
전북은행 JB 다이렉트, 우대 없이 3.98%398,000원약 336,708원

우대 1.55%p를 못 받으면 세후로 약 131,130원을 덜 받아요. 그리고 우대를 다 채워도 조건 없는 3.98% 상품과의 차이는 1만원 남짓입니다. 신규고객 기준에 걸리거나 1년 동안 앱 로그인을 챙길 자신이 없다면, 조건 없는 상품이 더 마음 편한 선택일 수 있어요.

같은 1천만원을 세 가지 금리로 넣었을 때 세후 이자를 비교한 카드
1만원 남짓 vs 13만원

3단계 — 세후 이자로 견주기

예금 이자에는 15.4%가 원천징수로 빠집니다. 소득세 14%에 지방소득세 1.4%(소득세의 10%)를 더한 값이에요. 금융상품한눈에의 「세후 이자율」 칸과 「세후 이자(예시)」 칸이 이걸 반영한 숫자입니다. 다만 세후 이자 예시는 비교 편의를 위한 계산이라, 정확한 금액은 상품의 「상세정보」에서 보세요.

이자와 배당을 합쳐 한 해 2천만원을 넘으면 다른 소득과 합쳐 종합과세됩니다. 목돈을 여러 곳에 넣어 이자가 이 금액에 가까워지면 만기 시점을 해를 나눠 잡는 것도 방법이에요.

세금을 덜 내는 통장도 있어요. 비과세종합저축은 1명당 원금 5천만원까지, 2028년 12월 31일까지 가입분의 이자에 세금이 붙지 않습니다. 대상은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등록 장애인,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가족, 국가유공자 중 상이자, 기초생활 수급자, 고엽제후유의증환자, 5·18민주화운동부상자예요. 해당한다면 예금을 들 때 은행 창구에서 비과세종합저축으로 가입할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4단계 — 예금자보호 1억원 안에 드는지 보기

2025년 9월 1일부터 예금은 금융회사별로 1인당 1억원까지 보호됩니다. 원금과 이자를 합친 금액이에요. 예전에 가입한 예금도 이날부터 1억원까지 보호되고, 신협·농협·수협·산림조합·새마을금고도 각 중앙회가 똑같이 1억원까지 보호합니다.

셀 때 기준은 상품이나 지점이 아니라 금융회사 하나예요. 같은 은행에 3천만원, 4천만원, 5천만원을 나눠 넣었다면 합계 1억2천만원 중 1억원까지만 보호됩니다. A은행 9천만원, B은행 8천만원처럼 회사가 다르면 각각 전부 보호되고요. 그 은행에 대출이 있으면 예금에서 대출금을 먼저 빼고 남은 금액으로 계산합니다.

금리가 높을수록 이자 몫도 생각해야 해요. 한 저축은행에 원금 1억원을 연 4.10%로 넣으면 세전 이자 410만원이 붙어 원리금이 1억410만원이 됩니다. 원금만으로 이미 한도가 차서 이자 몫은 보호 밖이에요. 게다가 보호되는 이자는 약정이자와 예금보험공사가 정한 이자 중 적은 쪽입니다. 한 곳에 큰돈을 넣는다면 원금과 이자를 합쳐 1억원 안쪽으로 맞추고, 남는 돈은 다른 금융회사로 나누세요.

예금자보호 1억원이 어떻게 계산되는지 네 구획으로 정리한 인포그래픽
회사별로, 이자까지 합쳐서

주택청약종합저축, CD(양도성예금증서), RP(환매조건부채권), 펀드, 은행·저축은행이 발행한 채권은 예금보험공사 보호 대상이 아니에요. 내 상품이 보호되는지는 예금보험공사 보호한도 안내나 고객센터 1588-0037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저축은행이 금리가 높은데, 넣어도 될까

저축은행도 은행과 똑같이 예금보험공사 보호 대상이에요. 정기예금·보통예금·정기적금 등이 1억원 한도 안에서 보호됩니다. 그래서 한도 안에서 넣는다면 금리가 높은 저축은행을 고르는 것 자체는 합리적인 선택이에요.

10월 공시 기준으로 저축은행 정기예금의 기본금리 단순 평균은 약 3.80%, 은행은 약 3.12%입니다. 저축은행은 우대 없이 기본금리가 높은 상품이 대부분이라, 1단계의 기본금리 정렬만으로도 비교가 거의 끝나요. 다만 저축은행 금리 공시는 본점 기준이라 지점별 금리는 해당 저축은행에 물어봐야 합니다.

건전성도 한 번은 보세요. 법에서 저축은행에 요구하는 BIS(국제결제은행) 기준 자기자본비율, 곧 위험가중자산 대비 자기자본 비율은 7% 이상, 자산 1조원 이상이면 8% 이상입니다.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저축은행 연체율은 2026년 6월 말 6.26%로 2025년 말 6.04%보다 올랐어요. 고르려는 저축은행의 자기자본비율과 연체율은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의 경영공시에서 볼 수 있습니다.

5단계 — 가입 직전 은행 앱에서 다시 볼 것

공시와 오늘 금리가 다를 수 있어서, 버튼을 누르기 전에 상품 페이지와 상품설명서에서 이것만 다시 보세요.

  • 오늘 적용 금리 — 공시는 매월 20일 기준이라 그 뒤에 바뀌었을 수 있어요
  • 특판 남은 한도 — 비교 화면에는 한도 소진이 나오지 않습니다
  • 중도해지 이율 — 1년 안에 돈을 뺄 가능성이 있다면 경과 기간별 이율을 상품설명서에서 보세요
  • 만기 후 이율 — 만기 뒤 그냥 두면 약정 금리보다 훨씬 낮은 만기 후 이율이 붙습니다

만기 후 이율은 생각보다 낮아요. 10월 공시에서 경남은행 The든든예금은 만기 후 1개월 안이면 기본이율의 50%, 1개월이 넘으면 20%입니다. 국민은행 KB Star 정기예금은 1개월 안 50%, 1~3개월 30%, 3개월이 넘으면 0.1%예요. 신한은행 쏠편한 정기예금도 6개월이 넘으면 0.10%입니다. 만기일을 휴대폰 달력에 적어 두고 바로 옮기거나, 자동 재예치를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휴대폰으로 예금 상품을 보며 메모장에 금리와 만기일을 적는 모습의 생성형 실사 이미지
가입 버튼 누르기 전 5분

자주 묻는 질문

6개월 예금 금리도 같은 숫자로 보면 되나요? 금융상품한눈에의 이율은 1년 기준으로 환산한 값이에요. 6개월 상품은 표시 금리로 대략 반년 치 이자가 붙는다고 보면 됩니다.

새마을금고나 지역 농협 예금도 비교하고 싶어요. 이쪽은 금융상품한눈에 정기예금 화면에 나오지 않아요. 각 중앙회 홈페이지나 지점에서 금리를 보세요. 상호금융 조합 예탁금은 1명당 3천만원까지 세금 혜택이 따로 있어 2026년 가입분은 5% 분리과세(지방소득세 없음)이고, 조합원 등 법에서 정한 사람은 2028년 가입분까지 비과세예요. 내가 해당하는지는 가입할 조합 창구에서 물어보세요.

광고에 ‘최고 연 4%‘만 크게 보이면 어떻게 하나요? 같은 광고 안에 기본금리와 우대 받는 법이 함께 적혀 있어야 해요. 기본금리를 먼저 찾고, 우대 항목 중 내가 채울 수 있는 것만 더해 보세요. 숫자가 4%에 한참 못 미치면 1단계의 조건 없는 상품과 견주면 됩니다.

오늘 할 일은 기본금리 정렬 하나

예금 금리 비교는 금융상품한눈에에서 12개월·넣을 금액을 고르고, 정렬을 「세전 이자율」로 바꾸는 데서 시작하면 돼요. 맨 위 몇 개의 기본금리를 적어 두고, 우대가 붙은 상품은 내가 채울 수 있는 것만 더해 그 숫자와 견주세요. 마지막으로 한 곳에 넣을 원금과 이자가 1억원 안에 드는지 보고, 가입 당일 앱에서 오늘 금리와 만기 후 이율을 확인하면 끝입니다.

참고: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 정기예금 비교공시(2026년 10월) · 금융상품한눈에 「서비스 이용시 유의점」 · 예금보험공사 「보호한도」 「보호대상 금융회사」 「보호대상 금융상품」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25.9.1일부터 예금을 1억원까지 보호합니다」 ·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보도자료 「특판 예적금 광고 시에는 기본금리까지 명확히 광고해야 합니다」 · 소득세법 · 지방세법 · 조세특례제한법 · 상호저축은행업감독규정 · 한국경제 2026년 10월 19일 저축은행 예금금리 기사 · 토요경제 2026년 9월 14일 5대 은행 예금금리 인상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