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D 직접 살까 국내 ETF로 살까, 차익 833만원에서 세금 역전

📌 2026년 10월 25일 기준

SCHD를 사려고 증권 앱을 열면 고민이 하나 생겨요. 미국 시장에서 SCHD를 달러로 직접 살지, 같은 지수를 따르는 국내 상장 ETF(상장지수펀드)를 원화로 살지요. 국내 상품은 보수가 더 싸 보이는데, 세금까지 따지면 어느 쪽이 덜 나가는지 한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차이는 배당보다 팔 때와 어느 계좌에 담느냐에서 커요.

  • 배당: SCHD를 직접 사면 미국에서 15%를 떼고 국내에서는 더 떼지 않아요. 국내 상장 SCHD형 ETF는 분배금에 15.4%가 매겨지지만, 펀드가 외국에 이미 낸 세금만큼 빼고 뗍니다.
  • 팔 때: 직접 투자는 양도소득세 22%(지방소득세 포함)에 연 250만원 기본공제가 있어요. 국내 상장 ETF는 배당소득세 15.4%이고 공제가 없어요. 다른 주식 거래와 다른 금융소득이 없다고 보면 차익이 약 833만원보다 적을 때는 직접 투자가, 많을 때는 국내 ETF가 세금이 적어요.
  • 계좌: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에는 국내 상장 SCHD형 ETF만 담을 수 있어요. SCHD 자체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아래에서는 2026년 10월 현재 법 조문과 공시를 기준으로 세금, 보수, 분배 주기, 환율 영향을 나란히 놓고 봐요. 해외주식 매매 수수료와 환전 우대율은 증권사마다 다르니 쓰는 증권사 안내에서 보세요.

SCHD는 어떤 ETF인가

SCHD의 정식 이름은 Schwab U.S. Dividend Equity ETF예요. 미국 찰스 슈왑의 운용사가 굴리고, 뉴욕증권거래소 아카(NYSE Arca)에 상장돼 있어요. 따라가는 지수는 Dow Jones U.S. Dividend 100 Index입니다.

종목은 이렇게 골라요. 리츠와 우선주 등을 뺀 미국 주식 가운데 10년 연속 배당하고 유동주식 시가총액이 5억 달러 이상인 회사를 추립니다. 그중 배당수익률이 높은 종목을 현금흐름 대비 총부채, ROE(자기자본이익률), 배당수익률, 5년 배당성장률 네 가지로 평가해 100종목을 담아요.

한 종목은 4.0%, 한 업종은 25%를 넘지 않게 비중을 맞춥니다. 종목 구성은 1년에 한 번 다시 보고, 비중은 분기마다 조정해요.

총보수는 **연 0.06%**예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낸 투자설명서에 1만 달러를 넣으면 1년 비용이 6달러라고 나와 있어요. 순자산은 2025년 8월 31일 기준 726억 2,200만 달러이고, 2024년 10월에 1주를 3주로 나눴습니다.

기대 수익을 가늠할 수 있게 지난 성과도 알아 두면 좋아요. 2024년 12월 31일 기준 연평균 총수익률은 1년 11.60%, 5년 11.03%, 10년 11.03%였어요. 같은 기간 S&P500은 25.02%, 14.53%, 13.10%였습니다. 배당을 꾸준히 주는 회사 위주라 기술주가 크게 오른 해에는 S&P500보다 덜 오를 수 있어요.

배당은 언제, 얼마나 들어오나

SCHD는 3·6·9·12월, 1년에 네 번 배당해요. 국내 상장 SCHD형 ETF 4종은 매달 분배합니다. 1년 동안 받는 비율은 거의 같고, 나눠 받는 횟수가 달라요.

StockAnalysis와 MarketBeat의 분배 이력을 보면 최근 1주당 배당은 이랬어요.

배당락일지급일1주당
2026-09-232026-09-28$0.2665
2026-06-242026-06-29$0.2525
2026-03-252026-03-30$0.2569
2025-12-102025-12-15$0.2782
2025-09-242025-09-29$0.2604

최근 4회(2025년 12월2026년 9월)를 더하면 1주당 $1.0541이에요. 운용사가 SEC에 낸 자료로는 2024년 9월2025년 8월 회계연도에 1주당 $1.03을 나눠 줬습니다.

회차마다 금액이 같지 않다는 점도 보세요. 2025년 3월부터 2026년 9월까지만 봐도 가장 적은 회차가 $0.2488, 가장 많은 회차가 $0.2782였어요. 배당은 정해진 이자가 아니라 담긴 회사들이 낸 배당에 따라 움직입니다.

SCHD 2025년 9월부터 2026년 9월까지 다섯 번의 1주당 배당금을 비교한 막대그래프
회차마다 조금씩 달라요

국내 4종은 분배 기준일이 조금 달라요. 스마트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는 매월 15일을 기준으로 하고, 먼저 나온 상품들은 월말 기준이에요. KODEX는 2026년 10월에 1좌당 37원, 분배율 0.31%를 분배한다고 공지했어요.

네이버페이 증권 2026년 10월 23일 표기로 국내 4종의 최근 12개월 분배수익률은 2.98~3.06%예요. StockAnalysis가 같은 날 종가로 적은 SCHD 배당수익률은 2.99%입니다. 받는 몫은 비슷하다고 보면 돼요.

생성형 이미지로 만든, 휴대폰 증권 앱의 배당 입금 알림을 확인하는 장면
매달 받을지, 분기마다 받을지

배당에 붙는 세금 — 미국 15%가 기준선이에요

SCHD를 직접 사면

한국 거주자가 미국 회사 배당을 받으면 한·미 조세조약에 따라 **미국에서 15%**를 뗍니다. 국내 배당소득세율은 14%인데, 소득세법은 외국에서 낸 세금만큼 국내 원천징수에서 빼 줘요. 미국에서 이미 15%를 냈으니 국내에서 더 떼는 소득세는 0원이고, 그 10%로 매기는 지방소득세도 0원이에요.

그래서 100달러 배당이면 계좌에는 85달러가 들어온다고 보면 됩니다.

다만 이자와 배당을 합쳐 1년에 2천만원을 넘으면 다른 소득과 합쳐 종합소득세를 신고해야 해요. 해외 배당도 이 2천만원 계산에 들어갑니다. 신고할 때 미국에서 낸 세금은 외국납부세액공제로 뺄 수 있어요.

국내 상장 SCHD형 ETF를 사면

분배금은 배당소득으로 보고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를 원천징수해요.

2025년부터는 계산 방식이 바뀌었어요. 펀드가 미국에 낸 세금을 펀드에 먼저 돌려주지 않고, 투자자에게 세금을 뗄 때 그만큼 빼 줍니다. 삼성자산운용 안내는 바뀌기 전과 뒤의 총 세금 부담이 같다는 예시를 보여 줘요. 공제 한도를 넘는 외국 세금은 10년 동안 넘겨 쓸 수 있습니다.

금융소득이 2천만원을 넘는 사람은 한 가지를 챙겨야 해요. 국내 펀드·ETF로 해외에 투자해 생긴 외국 세금은 종합소득세 신고 때 「간접투자회사등 외국납부세액공제 계산서」를 내야 공제받습니다. 택스워치도 직접 신청해야 공제된다고 짚었어요.

고배당기업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여기에 해당하지 않아요. 대상이 국내 상장 법인이라 SCHD와 국내 SCHD형 ETF 분배금은 빠집니다.

SCHD 직접 투자와 국내 상장 ETF의 배당 세금을 나란히 놓은 카드
배당 세금은 미국 15%가 출발점입니다

팔 때 세금 — 22%와 15.4%, 그리고 250만원

SCHD를 직접 팔면

해외주식 양도소득세가 붙어요. 소득세 **20%**에 지방소득세 2%를 더해 **22%**입니다. 대신 국내·해외주식을 합쳐 1년에 250만원을 먼저 빼 줘요.

같은 해 다른 해외주식이나 과세되는 국내주식에서 본 손실과 이익을 합쳐 계산할 수 있어요. 원화로 바꿀 때는 판 돈이 들어온 날과 산 돈이 나간 날의 기준환율을 써서, 환율로 번 차익도 세금 계산에 들어갑니다.

신고는 판 해의 이듬해 5월에 직접 해요. 2026년에 판 몫은 2027년 5월에 신고합니다. 차익이 250만원 이하라 세금이 0원일 때도 신고해야 하는지는 국세청 126 상담에서 물어보세요.

세금이 0원이어도 놓치기 쉬운 것이 있어요. 양도소득금액이 1년 100만원을 넘으면 부모님이나 배우자의 연말정산 기본공제 대상에서 빠집니다. 가족 명의로 SCHD를 사 두었다면 이 부분을 먼저 보세요.

국내 상장 SCHD형 ETF를 팔면

국내 주식 ETF와 달리 팔 때도 세금이 붙어요. 외국 지수를 따르는 ETF는 매매차익 비과세에서 빠지기 때문입니다. 차익은 배당소득으로 보고 15.4%를 떼고, 기본공제는 없어요.

세금을 매기는 금액은 과세표준기준가격으로 계산한 이익과 실제 사고판 가격으로 계산한 이익 중 적은 쪽이에요. 같은 계좌에서 여러 번 나눠 샀다면 평균 단가로 계산합니다.

중요한 차이가 하나 더 있어요. 이 차익은 금융소득 2천만원 계산에 들어갑니다. 분배금과 매매차익을 합쳐 2천만원을 넘으면 종합과세로 넘어가요. SCHD를 직접 팔아 생긴 차익은 양도소득이라 배당·이자와 따로 계산합니다.

국내 상장 해외지수 ETF도 매도 차익에 15.4% 세금이 붙는다는 것을 보여 주는 3칸 만화
국내 상장이라도 해외 지수면 과세

차익별로 견주면

다른 주식 거래와 다른 금융소득이 없고, 국내 ETF의 과세 금액이 실제 차익과 같다고 보면 이렇게 나와요.

매도 차익SCHD 직접 (22%, 250만원 공제)국내 상장 ETF (15.4%)
500만원55만원77만원
1,000만원165만원154만원

두 세금이 같아지는 차익은 약 833만원이에요. 그보다 적게 벌고 팔면 직접 투자가, 그보다 많이 벌고 팔면 국내 ETF가 세금이 적어요.

이 계산은 출발점일 뿐이에요. 같은 해 다른 해외주식에서 이익을 냈다면 250만원 공제를 이미 쓴 셈이고, 손실을 봤다면 직접 투자 쪽이 더 유리해집니다. 반대로 이자·배당이 많아 2천만원에 가까운 사람은 국내 ETF 차익이 종합과세를 불러올 수 있어요.

국내 ETF 매매 손실을 다른 ETF 이익과 합쳐 계산할 수 있는지는 국세청 126 상담에서 「국내 상장 해외지수 ETF 매매손실을 다른 ETF 이익과 상계할 수 있나」라고 물어보세요.

매도 차익 500만원과 1,000만원에서 SCHD 직접 투자와 국내 상장 ETF의 세금을 비교하고 833만원 기준선을 표시한 카드
833만원

ISA·연금계좌에 담으면 달라지는 것

ISA — 국내 상장 SCHD형만 들어가요

ISA에는 외국 집합투자증권을 담을 수 없어서 SCHD는 넣지 못해요. 국내 상장 SCHD형 ETF는 담을 수 있습니다.

ISA에서는 계좌 안의 이익과 손실을 해지할 때 합쳐 계산하고, 200만원(서민형·농어민 400만원)까지 세금이 없어요. 넘는 몫은 9%(지방소득세를 더하면 9.9%)로 따로 떼고 끝나서 종합소득에 합치지 않습니다.

조건도 알아 두세요. 계약 기간은 3년 이상이고, 1년에 2천만원, 모두 합쳐 1억원까지 넣을 수 있어요. 19세 이상이면 가입할 수 있고, 15세 이상이라도 직전 해 근로소득이 있으면 됩니다. 택스워치는 ISA에서 펀드에 투자하고 만기에 해지하면 외국 세금 공제가 원천징수 때 끝나 따로 신고할 필요가 없다고 전했어요.

연금저축·IRP — 2026년 7월부터 외국 세금을 빼 줘요

연금저축이나 IRP(개인형 퇴직연금)에 국내 상장 SCHD형 ETF를 담으면, 연금으로 받을 때 나이에 따라 5%(70세 미만)·4%(70~79세)·3%(80세 이상)의 연금소득세를 냅니다. 지방소득세는 따로 붙어요.

2026년 7월 1일부터는 연금계좌에서 꺼내는 돈에 대해서도 펀드가 낸 외국 세금을 빼 줘요. 2025년 1월 1일 이후 연금계좌로 들어오고 2026년 7월 1일 이후 꺼내는 소득부터 적용됩니다. 비즈워치는 그 사이인 2025년 1월~2026년 6월에 꺼낸 몫은 공제도 환급도 없다는 기획재정부 관계자의 말을 전했어요.

연금계좌에서 미국 상장 SCHD를 직접 살 수 있는지는 쓰는 증권사 연금계좌 상품 안내에서 보세요.

일반 계좌, ISA, 연금계좌, 국내시장복귀계좌에서 SCHD와 국내 상장 ETF를 담을 때 세금 차이를 네 칸으로 정리한 그림
계좌가 세금을 바꿉니다

올해 해외주식을 팔 계획이라면 — 국내시장복귀계좌(RIA)

2026년에만 있는 제도가 있어요. 2025년 12월 23일 이전부터 갖고 있던 해외 상장 주식을 국내시장복귀계좌(RIA)로 팔면 양도소득금액 일부를 빼 줍니다. 2026년 8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팔면 **50%**를 빼 주고, 이 계좌에는 모든 금융회사를 합쳐 5천만원까지 넣을 수 있어요. 공제를 받고 1년 안에 원금을 꺼내면 공제받은 세금에 이자 상당액을 더해 내야 합니다.

SCHD 투자자가 조심할 대목은 따로 있어요. 2026년에 RIA 밖 계좌에서 해외 주식이나 「국외상장주식대체재산」을 사 들이면 공제가 줄어드는데, 이 대체재산에 외국 지수를 따르는 국내 상장 ETF가 들어갑니다. 해외 주식을 RIA로 팔아 공제를 받을 계획이라면, 올해 RIA 밖에서 국내 SCHD형 ETF를 사면 공제가 줄어들 수 있어요.

SCHD 자체를 RIA로 팔아도 공제를 받는지는 법 조문만으로는 분명하지 않아요. 국세청 126이나 재정경제부 금융세제과에 「미국 상장 ETF인 SCHD를 팔아도 RIA 공제 대상 국외상장주식에 해당하나」라고 물어보고 움직이세요.

보수와 비용 — 0.06%와 0.01%

국내 4종의 총보수는 SCHD의 0.06%보다 낮아요. 네이버페이 증권 2026년 10월 23일 표기 기준입니다.

상품종목코드운용사총보수(연)순자산분배 기준일
SOL 미국배당다우존스446720신한자산운용0.01%1조 368억원월말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458730미래에셋자산운용0.01%4조 4,350억원월말
ACE 미국배당다우존스402970한국투자신탁운용0.01%9,688억원월말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489250삼성자산운용0.0099%6,251억원매월 15일

다만 총보수가 전부는 아니에요. 국내 ETF는 총보수 밖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따로 붙어서, 실제로 내는 비용은 「실부담비용」으로 봐야 합니다.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dis.kofia.or.kr)의 ETF 보수 비교에서 4종의 실부담비용을 나란히 볼 수 있어요. SOL은 한국금융신문 2023년 기사에 0.03%로 나와 있으니, 지금 총보수도 같은 곳에서 함께 보세요.

4종은 1년 수익률도 +21.92%~+22.11%로 거의 붙어 있어요. 보수 차이보다는 분배 기준일(15일이냐 월말이냐), 순자산 규모, 실부담비용을 보고 고르면 됩니다.

SCHD를 직접 사고팔 때는 다른 비용이 생겨요. 살 때 원화를 달러로, 팔 때 달러를 원화로 바꾸니 환전 비용이 두 번 들고, 증권사 해외주식 매매 수수료가 붙습니다. 미국에서 팔 때는 SEC 수수료가 매도금액 100만 달러당 $20.60 붙는데, 개인 투자 규모에서는 아주 작은 돈이에요. 수수료와 환전 우대율은 쓰는 증권사 해외주식 수수료 안내에서 보세요.

환율 — 올해 원화가 강해지며 달라진 것

SCHD를 직접 사든 국내 ETF를 사든, 원화로 보는 수익에는 달러 값이 들어가요. 한국은행 기준으로 원/달러 월평균은 1월 1,456.51원, 6월 1,527.30원까지 올랐다가 9월 1,359.00원으로 내려왔고, 10월 23일에는 1,324.6원이었어요. 6월 월평균과 견주면 약 13.3% 낮아졌습니다.

2026년 1월부터 10월 23일까지 원/달러 환율이 6월에 가장 높았다가 내려온 모습을 보여 주는 꺾은선 그래프
6월이 꼭대기였어요

국내 4종의 최근 3개월 수익률은 −4.93%~−4.99%였어요. 같은 기간 달러 값이 내려간 것이 원인 중 하나로 함께 들어 있을 수 있어요.

국내 4종은 상품 이름에 (H)가 붙지 않았어요. 국내 ETF는 환헤지 상품 이름에 (H)를 붙이고, 신한은 따로 「SOL 미국배당다우존스(H)」를 두고 있어요. 그래서 4종은 달러 값 변화가 원화 가격에 그대로 들어오는 상품으로 보고, 각 투자설명서의 환헤지 설명에서 한 번 더 보세요.

그래서 어느 쪽으로 사면 좋을까

정답은 한 가지가 아니고, 어떤 계좌를 쓰고 얼마나 벌어서 팔지에 따라 달라져요.

  • ISA 비과세 한도가 남아 있다면 국내 상장 SCHD형 ETF를 ISA에 담는 쪽이 세금 면에서 가장 단순합니다. SCHD는 ISA에 들어가지 않아요.
  • 노후 자금으로 오래 묻어 둘 생각이라면 연금저축·IRP에서 국내 상장 SCHD형을 담는 방법이 있어요. 2026년 7월 이후 꺼내는 몫부터 외국 세금을 빼 줍니다.
  • 일반 계좌에서 해마다 차익을 250만원 안에서 나눠 정리할 계획이라면 SCHD 직접 투자가 세금이 적어요. 대신 환전 비용과 매매 수수료, 이듬해 5월 신고를 챙겨야 합니다.
  • 일반 계좌에서 한 번에 크게 벌고 팔 생각이라면 차익이 약 833만원을 넘을 때부터 국내 ETF 세금이 적어요. 다만 이자·배당이 많은 사람은 금융소득 2천만원 합산을 먼저 계산해 보세요.
  • 매달 들어오는 돈이 필요하다면 월 분배인 국내 4종이, 분기마다 받아도 괜찮다면 SCHD도 맞아요.

투자자 상황별로 SCHD 직접 투자와 국내 상장 ETF 중 세금이 적은 쪽을 가리키는 늡대 일러스트
내 계좌부터 보면 답이 나와요

먼저 지금 쓰는 계좌가 무엇인지, 올해 다른 해외주식 거래로 250만원 공제를 얼마나 썼는지부터 적어 보세요. 그다음 국내 4종은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에서 실부담비용을, SCHD는 쓰는 증권사에서 환전 우대율을 보고 고르면 됩니다.

참고: SEC 제출 SCHD 요약 투자설명서(2026-02-27) · Schwab U.S. Equity ETFs 투자설명서 · 국세청 「2026년 신고안내 해외주식과 세금」 · 국세청 「2025년 신고안내 해외주식과 세금」 · 국가법령정보센터 소득세법·소득세법 시행령·소득세법 시행규칙·조세특례제한법·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지방세법 · 미 국세청 조세조약 세율표 ·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원/달러 환율 · SEC Fee Rate Advisory 2026-2 · 네이버페이 증권 · StockAnalysis SCHD 분배 이력 · MarketBeat SCHD 분배 이력 · 삼성자산운용 분배금 과세 방법 변경 안내 · KB자산운용 국내 상장 ETF 세금 안내 · 비즈워치 · 택스워치 · 한국금융신문 · 스마트투데이 · Kodex ETF 2026년 10월 분배금 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