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디 추천템 가격표, 일본 칼디에서 많이 사는 것과 11월에 바뀐 면세

📌 2026년 11월 3일 기준

연말 일본 여행 쇼핑 목록을 짜다 보면 칼디 커피팜이 꼭 들어가요. 문제는 매대가 워낙 빽빽해서 들어가면 뭘 집어야 할지 막막하다는 거예요.

먼저 결론부터 말하면, 많이 담는 건 거의 정해져 있어요. 발라 굽는 빵 스프레드(354엔), 판다 안닌도후(246엔), 포션 커피(581엔), 레모네이드 베이스(298엔부터), 모헤지 우마타레(528엔) 이 다섯이 한국 여행객 쇼핑 목록에 가장 자주 오르는 것들이에요. 칼디가 스스로 고른 「정번 세트」에도 이 중 상당수가 들어 있어요.

그리고 이번 달부터 달라진 게 하나 있어요. 2026년 11월 1일 구매분부터 일본 면세는 매장에서 빼 주지 않고, 출국할 때 돌려받는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칼디에서 면세가 되는 매장도 7곳뿐이에요.

아래에는 품목별 가격, 온라인에서 지금 많이 팔리는 것, 이번 크리스마스 한정 상품, 면세 받는 법까지 순서대로 담았어요. 가격은 모두 칼디 온라인 스토어에 표시된 세금 포함 엔화 가격이고, 매장 가격과 재고는 매장마다 다를 수 있어요.

칼디에서 가장 많이 담는 것, 가격은 얼마?

커피 원두 자루와 수입 식품이 쌓인 칼디 커피팜 매장 입구
커피 냄새부터 나는 그 가게

사진: Mr.ちゅらさん · CC BY-SA 4.0

1. 발라 굽는 빵 스프레드 — 110g 354엔

식빵에 바르고 토스터에 구우면 메론빵이나 퀸아망 맛이 나는 스프레드예요. 메론빵(ぬって焼いたらメロンパン), 퀸아망(ぬって焼いたらクイニーアマン), 카레빵(ぬって焼いたらカレーパン)이 모두 110g에 354엔입니다.

퀸아망은 지금 칼디 온라인 랭킹 9위에 올라 있어요. 무겁지 않고 병 하나 가격이 부담 없어서 여러 맛을 한꺼번에 사 가기 좋아요. 퀸아망 맛은 철마다 들어오는 상품일 수 있으니 매장에 있으면 먼저 담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칼디 발라 굽는 메론빵 스프레드 병 제품 사진
식빵 한 장이 메론빵으로

2. 판다 안닌도후 — 작은 것 215g 246엔

판다가 그려진 행인두부(아몬드 향 우유 푸딩)예요. 작은 크기(215g)가 246엔이고, 칼디가 묶은 「오리지널 정번 세트」에도 들어 있는 대표 상품입니다.

큰 용량도 있지만 가격은 매장에서 보는 게 정확해요. 액체가 든 무거운 통조림이라 한두 개만 사도 짐 무게가 금방 늘어요.

판다 그림이 그려진 칼디 판다 안닌도후 캔
판다 캔

3. 포션 커피 — 10개입 581엔

작은 캡슐에 진한 커피 원액이 들어 있어서 우유나 물에 섞기만 하면 돼요. 무가당 10개입이 581엔으로 온라인 랭킹 3위이고, 카페모카 맛도 같은 581엔입니다.

회사 책상이나 집에서 손쉽게 라떼를 만들고 싶다면 여기서 고르면 돼요. 가볍고 부피가 작아 선물용으로도 나눠 주기 편합니다.

4. 시칠리안 레모네이드 베이스 — 포션 8개 298엔, 500ml 483엔

탄산수나 물에 타면 바로 레모네이드가 되는 원액이에요. 포션 8개입이 298엔으로 온라인 랭킹 4위, 병에 든 500ml는 483엔이에요.

여행 짐을 생각하면 포션 쪽이 훨씬 편해요. 병은 액체라 무겁고 깨질 걱정도 있어서, 위탁 수하물로 부칠 거라면 옷 사이에 단단히 싸 두세요.

5. 카페오레 베이스 — 500ml 398엔 (11월 12일 오전까지 특가)

우유에 섞으면 카페오레가 되는 농축 커피예요. 지금 온라인 랭킹 8위이고, 2026년 10월 29일 10시부터 11월 12일 10시까지 특가로 398엔에 팔고 있어요. 특가가 끝난 뒤 정가는 같은 상품 페이지에서 다시 보세요.

6. 모헤지 우마타레 — 290ml 528엔

모헤지(もへじ)는 칼디의 일본식 자체 브랜드예요. 우마타레(サラダの旨たれ)는 샐러드에 뿌려 먹는 소스로, 한국 여행객 쇼핑 목록에 빠지지 않고 오르는 상품입니다. 290ml에 528엔이에요.

같은 브랜드에서는 이부리갓코 타르타르 소스(160g)도 많이 담아요. 훈제 단무지를 넣은 타르타르 소스로, 지금은 특가 483엔이에요(11월 12일 오전까지).

7. 청마늘 라유 — 120g 550엔

푸른 고추와 마늘로 만든 매운 고추기름(青いにんにく辣油)이에요. 120g에 550엔이고, 칼디 오리지널 정번 세트에 들어 있어요. 만두나 밥에 한 숟가락씩 얹어 먹는 용도로 많이 찾습니다.

8. 과자 쪽 — 감씨과자 초코와 밤 바움쿠헨

간식은 단가가 낮아서 여러 개를 섞어 담기 좋아요.

  • 감씨과자 초코바(柿の種チョコバー) 1개 127엔 — 온라인 랭킹 2위
  • 감씨과자 초코 62g 181엔 / 큐브 75g 398엔
  • 밤 바움쿠헨(栗バウム) 1개 213엔 — 온라인 랭킹 5위
  • 피스타치오 다쿠아즈 1개 149엔
  • 검은 트러플 감자칩 60g 267엔

9. 커피 — 드립백 734엔, 원두 200g 1,166엔

커피 가게에서 시작한 곳이라 커피도 빼놓기 아까워요. 기본 블렌드인 마일드카르디는 드립백 10개입이 734엔, 원두 200g이 1,166엔입니다.

겨울에는 한정 원두도 나와요. 노엘(ノエル) 원두가 1,382엔, 해피 홀리데이즈 블렌드 원두가 1,490엔이고, 드립백은 1개 170엔부터예요.

칼디 인기 상품 여덟 가지의 이름과 세금 포함 엔화 가격을 정리한 카드
장바구니 짤 때 이 카드 하나면 돼요

지금 칼디 온라인에서 많이 팔리는 10가지

아래는 11월 3일 칼디 온라인 스토어 첫 화면에 뜬 랭킹이에요. 온라인 판매 순위라서 매장에서 잘 팔리는 순서와는 다를 수 있어요.

온라인 순위 (11월 3일)상품가격 (세금 포함, 엔)
1다이스 토마토 통조림 400g (ラ・プレッツィオーザ)127엔 (특가)
2감씨과자 초코바 1개127엔
3포션 커피 무가당 10개581엔
4시칠리안 레모네이드 베이스 포션 8개298엔
5밤 바움쿠헨 1개213엔
6홀 토마토 통조림 400g (ラ・プレッツィオーザ)127엔 (특가)
7스누피 원형 틴 40g (크리스마스, 온라인 한정)948엔
8카페오레 베이스 500ml398엔 (특가)
9발라 굽는 퀸아망 스프레드 110g354엔
10시바견 동전 지갑 (크리스마스)759엔

1위와 6위 토마토 통조림, 8위 카페오레 베이스는 11월 12일까지 특가 중이라 순위가 올라간 면이 있어요. 7위 스누피 틴은 온라인에서만 팔아서 매장에서는 찾을 수 없습니다.

여행 가방에 넣을 걸 고른다면 2~5위와 9위가 현실적이에요. 가볍고, 상온에서 버티고, 한국에서 쉽게 구하기 어려운 것들이죠.

칼디 온라인 랭킹 1위부터 10위까지 상품 가격을 막대로 견준 그래프
1위는 의외로 토마토 통조림

칼디가 직접 고른 「정번 세트」에는 뭐가 들었나

칼디 온라인 스토어에는 「ド定番!大人気(완전 정번! 대인기)」라는 이름의 세트가 넷 있어요. 칼디가 스스로 고른 목록이라 판매 순위는 아니지만, 무엇을 대표 상품으로 보는지는 알 수 있어요. 매장에서는 세트로 팔지 않으니 목록만 참고해서 낱개로 담으면 됩니다.

세트세트 가격들어 있는 것
오리지널2,571엔레모네이드 베이스 · 카페오레 베이스 · 판다 안닌도후 · 청마늘 라유 · 주먹밥 양념(チュモッパの素)
모헤지2,567엔우마타레 · 이부리갓코 타르타르 · 연어 명란(さけめんたい) · 모헤지 육수(極だし) · 콩가루 꽈배기 과자
중독되는 맛(やみつき)2,241엔말린 자두 · 포로 쇼콜라 · 마우이 칩스 · 로열 밀크티 베이스 무가당 · 캠벨 콘포타주
수입식품2,449엔다이스 토마토 통조림 · 스파게티 · 한국 전통 맛김 · 그린 커리 · 자몽 주스 · 세부 건망고

처음 가는 거라면 오리지널 세트 다섯 가지를 기준으로 담고, 취향대로 모헤지 쪽을 더하면 실패가 적어요.

11월에만 있는 것 — 크리스마스 한정 상품

11월은 칼디가 크리스마스 상품을 풀기 시작하는 달이에요. 날마다 하나씩 열어 보는 어드벤트 캘린더와 한정 과자가 이때 나옵니다. 발매 시기는 모두 「예정」이고, 수량이 정해져 있어 구매 개수를 제한할 수 있어요.

상품가격 (세금 포함, 엔)발매 시기 (예정)
드립 커피 캘린더 (드립백 7일)1,300엔판매 시작 날짜 표시 없음
해피 홀리데이 캘린더 (쿠키 24개)1,998엔판매 시작 날짜 표시 없음
초코 캘린더 (2종)각 594엔판매 시작 날짜 표시 없음
노엘 쇼콜라 캘린더2,138엔11월 중순
노엘 마카롱753엔11월 상순
큐브 슈톨렌537엔11월 중순
크리스마스 슈톨렌298엔12월 상순
크리스마스 카눌레 (자연 해동)354엔11월 상순
파올로 라차로니 파네토네645엔11월 상순
글뤼바인(데운 와인) 베이비 250ml각 423엔판매 시작 날짜 표시 없음

11월 초순에 가면 마카롱·카눌레·파네토네는 매대에 있을 가능성이 높고, 슈톨렌과 쇼콜라 캘린더는 중순 이후를 노려야 해요. 크리스마스 슈톨렌(298엔)은 12월 상순이라 11월 여행에서는 못 볼 수 있어요.

캘린더는 크기가 커서 상자째 들고 오기 번거로워요. 초코 캘린더(594엔)처럼 납작한 것부터 고르면 짐이 덜 부담스럽습니다.

크리스마스 캘린더와 슈톨렌이 진열된 수입식품 가게 매대를 그린 생성형 이미지
11월 매대 분위기

11월부터 면세가 이렇게 바뀌었어요

예전에는 여권을 보여 주면 계산대에서 소비세를 빼 줬어요. 2026년 11월 1일 구매분부터는 일단 세금 포함 가격으로 다 내고, 일본을 떠날 때 공항에서 확인을 받은 뒤 소비세만큼 돌려받습니다. 10월 31일까지 산 물건은 예전 방식 그대로라 따로 환급 절차가 필요 없어요.

바뀐 점에서 칼디 쇼핑과 관계있는 건 아래 넷이에요.

  • 한 매장에서 하루 합계가 세전 5,000엔 이상이어야 면세 대상이에요. 식품과 잡화를 나누지 않고 합쳐서 셉니다.
  • 먹는 물건을 봉투에 밀봉해 줄 필요가 없어졌어요.
  • 일본 안에서 먹어 버린 건 환급 대상이 아니에요. 이미 먹었다면 출국할 때 세관 창구에 알려야 해요.
  • 한 영수증에 있던 물건 중 하나라도 빠지면, 그 영수증 전체가 환급되지 않아요.

마지막 것이 칼디에서 특히 조심할 대목이에요. 과자 하나를 호텔에서 뜯어 먹으면 같은 영수증에 찍힌 커피와 소스까지 환급을 못 받습니다. 여행 중에 먹을 간식은 따로 계산하는 게 안전해요.

11월부터 바뀐 일본 면세 방식을 네 칸으로 정리한 인포그래픽
계산대에서 안 빼 줘요

영수증에서 물건 하나가 빠져 전체 환급을 못 받는 상황을 그린 만화
과자 하나에 영수증 통째로

칼디에서는 얼마어치를 사야 면세가 되나

기준은 세전 5,000엔이에요. 칼디 식품은 8% 세금이 붙은 가격으로 표시되니, 식품만 산다면 계산대 금액으로 5,400엔쯤(5,000엔 × 1.08) 이 넘어야 해요. 술이나 잡화처럼 10%가 붙는 것만 산다면 5,500엔(5,000엔 × 1.10)이 기준이에요. 섞어 사면 그 사이 어딘가가 됩니다.

돌려받는 돈은 식품 기준으로 세금 포함 가격의 약 7.4%(8÷108)예요. 여기서 매장이나 환급 대행사 수수료가 빠지고, 수수료는 매장마다 달라요.

5,400엔이면 빵 스프레드·포션 커피·우마타레를 몇 개씩 담으면 금방 넘는 금액이에요. 다만 한 매장에서 하루에 산 금액만 합쳐서 세니, 여러 칼디 매장에서 조금씩 나눠 사면 기준에 못 미칠 수 있어요.

칼디에서 면세 받으려면 얼마를 사야 하는지 세 가지 금액으로 보여 주는 카드
식품만이면 5,400엔

면세가 되는 칼디는 7곳뿐

칼디 공식 매장 검색에서 「免税対応(면세 대응)」 표시가 붙은 매장은 7곳이에요.

지역매장 (면세 대응)위치 (건물·층)
오사카なんばCITY店난바시티 본관 1층
도쿄 신주쿠ルミネ新宿1店루미네1 지하 2층
도쿄 신주쿠小田急百貨店新宿店오다큐백화점 지하 2층 (술은 팔지 않음)
도쿄 이케부쿠로ルミネ池袋店루미네 7층
요코하마ルミネ横浜店루미네 지하 2층
구마모토サクラマチ店SAKURA MACHI 지하 1층
오키나와浦添パルコシティ店파르코시티 1층

후쿠오카·삿포로·교토에는 이 표시가 붙은 칼디가 없어요. 그 지역 칼디가 들어 있는 쇼핑몰에 공동 면세 카운터가 있다면 그쪽 안내를 따로 보세요.

계산대에서 바로 처리되는지, 건물 면세 카운터로 가야 하는지는 매장마다 다를 수 있어요. 계산하기 전에 직원에게 여권을 보여 주며 “免税できますか(면세 되나요)?“라고 물으면 가장 빨라요.

공항에서는 이 순서로

  1. 면세로 산 물건은 부치지 말고 일단 들고 공항에 가요
  2. 짐을 부치기 전에 세관 키오스크에서 여권을 스캔해요
  3. 화면이 녹색이면 끝, 빨간색이면 세관 검사대에서 물건을 보여 줘요
  4. 구매일로부터 90일 안에 일본을 떠나야 환급돼요

공항에서 면세 환급 받는 순서를 네 단계로 정리한 카드
짐 부치기 전에 먼저

11월 초에는 매장별 감사 세일도 있어요

칼디는 매장마다 돌아가며 「お客様感謝セール(고객 감사 세일)」을 열어요. 그동안 공식 안내를 보면 오리지널 원두를 특별가에 팔고, 나머지 상품은 매장 표시가에서 10% 깎아 주는 방식이었어요(일부 제외품 있음). 원두는 1인당 살 수 있는 개수가 매장마다 5개, 10개, 20개로 다릅니다.

이번 달에는 이런 일정이 예고돼 있어요. 예고 일정이라 바뀔 수 있어요.

  • 11월 1~6일: 라라포트 EXPOCITY점(오사카) · 다카사키 오파점
  • 11월 3~8일: 19곳 — 무사시코야마점 · 빈즈 아카바네점 · 라라포트 TOKYO-BAY점 · 이온몰 삿포로핫사무점 · 가시이하마점(후쿠오카) · 후시미모모야마점(교토) 등
  • 11월 5~10일: 윙 가미오오카점 · 코쿤시티점 · 고쿠라 우오마치점 · 오카미나미점 · 오기쿠보점

앞에서 본 면세 매장 7곳은 이 세일 명단에 없어요. 세일 매장에서 10% 할인을 받을지, 면세 매장에서 환급을 받을지 동선에 맞춰 고르면 됩니다.

여행 동선에서 칼디 찾는 법

칼디 매장은 도쿄에만 105곳, 오사카 35곳, 후쿠오카 26곳, 홋카이도 17곳, 교토 11곳, 오키나와 5곳이 있어요. 역 빌딩이나 쇼핑몰 지하에 있는 경우가 많아서 일부러 찾아가기보다 지나가는 길에 들르기 쉬워요.

일본 주요 지역별 칼디 커피팜 매장 수를 막대로 견준 그래프
도쿄엔 정말 많아요

공식 매장 검색(https://map.kaldi.co.jp/)에서는 지도, 현재 위치, 역 이름으로 찾을 수 있어요. 매장 이름으로 찾을 때는 「店」을 빼고 입력해야 걸려요. 「免税対応(면세 대응)」 「酒類取扱店(술 판매)」 「駅構内・駅ビル(역 안·역 빌딩)」 같은 조건을 걸면 원하는 매장만 추려 볼 수 있어요.

영업시간은 매장마다 달라서 검색 결과에서 매장을 눌러 상세 페이지를 보세요.

사기 전에 이것만 보세요

  • 가격은 온라인 표시가 기준이에요. 특가 기간과 가격은 매장과 다를 수 있다고 칼디가 직접 밝혀 두었어요. 매장 정가가 온라인과 같은지는 칼디 고객센터(0120-415-023, 9~18시, 연중무휴)에 물으면 됩니다.
  • 액체·병은 위탁 수하물로. 레모네이드 베이스 500ml, 카페오레 베이스 500ml, 우마타레처럼 병에 든 것은 기내 반입 액체 기준에 걸릴 수 있어요. 처음부터 부칠 가방에 넣을 생각으로 담으세요. 면세로 샀다면 키오스크 확인을 받은 뒤에 부쳐야 해요.
  • 고기가 들어간 소스·레토르트는 한국에 들고 올 수 있는지 먼저 보세요. 카레나 국물 양념처럼 고기 성분이 들어간 상품은 출발 전에 농림축산검역본부 「여행객 휴대 축산물」 안내에서 반입 가능 여부를 보세요. 술을 산다면 관세청 여행자 휴대품 안내에서 면세 한도를 함께 보면 됩니다.

정리하면, 처음이라면 빵 스프레드·판다 안닌도후·포션 커피·레모네이드 베이스·우마타레 다섯 가지로 시작하면 돼요. 면세를 받을 생각이면 7곳 중 한 곳에서 식품만 5,400엔 넘게 한 번에 사고, 여행 중 먹을 간식은 따로 계산하세요. 출국하는 날에는 짐을 부치기 전에 키오스크부터 들르면 됩니다.

참고: 칼디 커피팜 공식 온라인 스토어 · 칼디 「2026 カルディコーヒーファーム クリスマス」 · 칼디 공식 매장 검색 · 일본 재무성 「令和7年度税制改正」 해설 · 일본정부관광국 「Japan’s new tax-free shopping system」 · えん食べ 칼디 고객 감사 세일 · 東京バーゲンマニア 칼디 11월 세일 · 매일신문 일본 면세 제도 변경 · 여행픽 칼디 추천템 쇼핑리스트 · hokkaido.co.kr 삿포로 칼디 쇼핑 리스트

사진 출처: Mr.ちゅらさん 「Kaldi Coffee Farm LaLaport Kadoma (カルディコーヒーファームららぽーと門真店)」 CC BY-SA 4.0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