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입국신고서, 도착 2일 전 온라인으로 — 중국·대만 칸별 작성법
📌 2026년 11월 2일 기준
나트랑·다낭·푸꾸옥 겨울 여행을 앞두고 “베트남 입국신고서는 비행기에서 주나, 미리 써야 하나"가 헷갈린다면 답은 이렇습니다. 베트남은 온라인 사전입국신고(PAI) 를 도착 2일 전부터 써 두고, 받은 QR 코드를 여권과 함께 보여 주면 돼요.
같은 겨울에 중국·대만을 가도 방식이 다릅니다. 중국은 온라인과 종이 중 하나를 고르면 되고, 대만은 종이 신고서가 없어져서 온라인(TWAC)으로만 씁니다. 대만은 도착 7일 전부터 쓸 수 있어요.
아래에는 나라별 공식 주소, 언제부터 쓸 수 있는지, 화면에 나오는 칸 이름 그대로 무엇을 적는지를 차례로 담았습니다. 공항마다 지금 의무인지처럼 운영이 바뀔 수 있는 부분은 출발 전에 물어볼 곳까지 함께 적었어요.
세 나라는 무엇을, 언제부터 쓰나
| 나라 | 지금 내는 것 | 종이 신고서 | 언제부터 | 공식 주소 |
|---|---|---|---|---|
| 베트남 | 온라인 사전입국신고(PAI) | 미리 안 했으면 공항 키오스크에서 입력 | 도착일 기준 2일 전부터 (72시간 안 권장) | https://prearrival.immigration.gov.vn |
| 중국 | 외국인 입국카드 | 있다. 온라인 대신 종이로 써도 된다 | 출발 전 중국 국가이민관리국 상담 전화(12367)로 확인 | https://s.nia.gov.cn/ArrivalCardFillingPC/ |
| 대만 | 온라인 입국신고서(TWAC) | 없다. 2025년 10월 1일 폐지 | 도착 7일 전부터 | https://twac.immigration.gov.tw |
세 나라 모두 공식 사이트 주소가 정해져 있습니다. 검색 광고로 뜨는 비슷한 이름의 사이트는 개인정보를 빼 가는 피싱일 수 있으니, 위 주소를 직접 쳐서 들어가는 게 안전해요.

베트남 — 온라인 사전입국신고(PAI)는 이렇게 씁니다
PAI(Pre-Arrival Information, 도착 전 정보 제공)는 베트남 공안부 출입국관리국이 운영하는 온라인 사전입국신고예요. 베트남에 들어가는 외국인이 대상이고, 베트남 국민과 환승객은 빠집니다. 한국어 화면은 https://prearrival.immigration.gov.vn/apps/submit-document/foreign?nat=KOR 로 바로 열 수 있어요.
어느 공항에서 쓰나
지금은 국제공항 다섯 곳에서 시범 운영 중입니다.
- 호치민 떤선녓 — 2026년 4월 15일부터
- 푸꾸옥 — 2026년 6월 1일부터
- 다낭 — 2026년 6월 15일부터
- 깜라인(나트랑) — 2026년 6월 22일부터
- 하노이 노이바이 — 2026년 7월 1일부터
떤선녓과 푸꾸옥은 입국 때 사전신고가 의무로 안내돼 있어요. 노이바이·다낭·깜라인은 시범 운영으로 안내돼 있습니다.
어느 공항이든 미리 해 두는 쪽이 낫습니다. 안 했으면 공항 키오스크에서 바로 입력할 수 있지만, 입국심사가 15~40분쯤 늦어질 수 있어요. 아이와 밤 비행기로 도착했다면 이 시간이 꽤 길게 느껴집니다.
무비자로 들어가는 한국인도 대상인지 헷갈린다는 이야기가 많은데, 안내 문구는 “베트남에 들어가는 외국인 모두"입니다. 무비자여도 써 두는 게 안전해요. 공항별 의무 여부와 무비자 대상 여부는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 영사과에 “11월 현재 ○○공항에서 PAI를 안 내면 어떻게 되나요"라고 물으면 가장 정확합니다.

사진: Mkckim · CC BY-SA 4.0
신고 자체에 돈을 받는 곳이 아니에요. 등록료는 무료이니, 결제를 요구하는 사이트라면 공식 주소가 맞는지부터 다시 보세요.
베트남 종이 입국신고서를 찾는 분도 많은데, 지금 안내는 온라인 신고와 공항 키오스크 두 가지로만 나옵니다.
언제 쓰면 되나
도착 72시간 안에 쓰라고 안내합니다. 실제 사이트는 예상 도착일로 오늘·내일·모레 세 날짜만 받아요. 그러니 도착 2일 전부터 쓸 수 있다고 보면 됩니다.
예를 들어 11월 20일에 도착하는 일정이라면(가상의 예) 11월 18일부터 쓸 수 있어요. 날짜는 베트남 시간 기준입니다. 베트남은 한국보다 2시간 늦어서, 밤늦게 출발하는 비행기는 도착이 다음 날로 넘어가는 경우가 있어요. 항공권에 찍힌 현지 도착 날짜를 넣으세요.

첫 화면에서 누를 것
첫 화면에는 버튼이 셋 있어요.
- 도착 전 정보 작성 및 제출 — 처음 쓸 때
- 신고서 조회 및 업데이트 — 이미 낸 것을 고칠 때. PAI 번호(도착 전 카드 번호)와 여권 번호로 찾습니다
- E-Pass 정보 조회
자동입력을 막는 확인 문자를 넣고 들어가면 ① 승객 정보 → ② 여행 정보 → ③ 검토 후 제출 → ④ 결과 순서로 진행됩니다. 빨간 별표(*)가 붙은 칸은 꼭 채워야 해요.
① 승객 정보 — 칸별로 적는 법
| 화면 칸 이름 (PAI 한국어 화면 그대로) | 무엇을 적나 (한국 여권으로 관광 갈 때) |
|---|---|
| 예상 도착일 (DD/MM/YYYY GMT+7) * | 오늘~2일 뒤 중 현지 도착 날짜 |
| 여권 사진 | 선택. 올리면 여권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
| 여권 유형 * | 일반 여권이면 기본값 「P - Popular Passport」 그대로 |
| 여권 번호 * | 여권 그대로. 형식이 틀리면 오류 문구가 뜹니다 |
| 만료일 (DD/MM/YYYY) * | 여권 만료일 |
| 성명 * | 여권의 영문 이름 |
| 성별 * | 남성 / 여성 / 다른 |
| 생일 (DD/MM/YYYY) * | 일/월/연 순서 |
| 국적 * | 「Korea Republic of」 |
| 국가 코드 * / 전화 번호 * | +82와 휴대폰 번호 |
| 이메일 주소 * | 연락받을 이메일 |
| 비자 정보 | 무비자 입국이면 「비자 면제 (비자 불필요)」 |
가장 많이 틀리는 건 날짜 순서예요. 한국식으로 연-월-일을 넣으면 안 되고, 일/월/연으로 적습니다. 1990년 3월 5일생이라면(가상의 예) 05/03/1990이에요.

전자비자 같은 비자를 받아 간다면 비자 종류·번호·발급일·만료일·발행 장소를 비자에 적힌 대로 옮기면 됩니다. 무비자라면 이 칸들은 비워 두고 「비자 면제」만 고르면 돼요.
일행이 있으면 승객 추가 버튼으로 함께 넣고, 「주요 여행자와의 관계」를 고릅니다.
② 여행 정보 — 칸별로 적는 법
| 화면 칸 이름 (PAI 한국어 화면 그대로) | 무엇을 적나 (한국에서 비행기로 관광 갈 때) |
|---|---|
| 베트남 도착 전 출발 장소 | 한국에서 바로 가면 한국. 여러 곳을 거치면 첫 출발지 |
| 여행 목적 | 목록에서 고릅니다 (관광이면 관광 쪽) |
| 이동 수단 | 비행기 |
| 도착 공항 | 다섯 공항 중 내릴 곳 |
| 항공편 코드 | 영문과 숫자만, 띄어쓰기 없이 (예: VN1234) |
| 베트남의 숙박 유형 | 호텔·리조트 등 목록에서 고릅니다 |
| 호텔 주소 / 숙소 주소 | 예약 확인서의 영문 주소. 너무 길면 오류가 나니 핵심 주소만 |
| 베트남 여행 후 다음 도시 | 귀국이면 한국 도시, 다른 나라로 넘어가면 그 도시 |
접수가 실패하는 건 항공편 번호와 예약 기록이 틀린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항공권 확인서를 옆에 띄워 두고 편명을 그대로 옮기세요.
③④ 제출하면 QR 코드가 나옵니다
검토 화면에서 오타를 한 번 보고 제출하면 신고 QR 코드가 나옵니다. 「QR 코드 다운로드」로 저장하거나 화면을 캡처하고, 입국심사 때 여권과 함께 보여 주면 끝이에요. 공항 와이파이가 잘 안 될 수 있으니 출발 전에 휴대폰 사진첩에 저장해 두세요. 종이로 뽑아 가도 됩니다.
항공편이 늦어져 도착일이 바뀌면 「신고서 조회 및 업데이트」로 들어가 날짜를 고치세요.
허위로 입력하면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모르는 칸을 대충 채우기보다 예약 확인서를 보고 그대로 옮기는 게 맞아요.

건강신고서도 써야 하나
7월부터 베트남 입국자 모두 건강신고서를 내야 한다는 말이 돌았지만, 그렇지 않아요. 관련 규정은 7월 1일부터 시행됐어도, 입국 때 건강신고를 실제로 받을지는 베트남 보건부 장관이 따로 정해야 합니다. 6월 말 기준으로는 그런 결정이 없어 시행되지 않는다고 안내됐어요.
tokhaiviet.vn, tokhaiyte.vn 은 베트남 보건부가 운영하지 않는 사칭 사이트입니다. 여기에 여권 정보를 넣지 마세요.


사진: Gary Todd · CC0
중국 — 외국인 입국카드는 온라인이든 종이든 하나만
중국은 2025년 11월 20일부터 입국카드를 미리 온라인으로 쓸 수 있게 됐어요. 온라인은 “쓸 수 있다"이고 의무는 아닙니다. 온라인이 어려우면 공항에서 QR을 찍어 휴대폰으로 쓰거나, 현장 기기로 쓰거나, 종이 입국카드를 쓰면 돼요. 다만 입국카드 자체를 안 내도 된다는 뜻은 아니니 셋 중 하나는 꼭 합니다.
온라인으로 쓰는 곳은 여러 군데예요.
- 국가이민관리국 웹사이트 https://s.nia.gov.cn/ArrivalCardFillingPC/
- 「移民局12367」 앱
- 위챗·알리페이 미니프로그램
- 입국카드 작성 QR 코드
며칠 전부터 쓸 수 있는지는 안내하는 기간이 출처마다 제각각이니, 출발 전에 중국 국가이민관리국 상담 전화 12367에 “입국 며칠 전부터 쓸 수 있고 확인서는 언제까지 유효한가"를 물어보세요. 항공편과 숙소가 확정된 뒤에 쓰면 고칠 일이 적어요.
공식 주소로만 들어가고, 결제를 요구하면 멈추세요.
쓰지 않아도 되는 사람
입국카드 작성이 면제되는 경우가 정해져 있습니다.
- 외국인 영구거류신분증 소지자
- 홍콩·마카오 주민 대륙왕래통행증을 가진 외국인
- 단체비자 또는 단체 무비자로 들어가는 사람
- 24시간 안에 바로 환승하며 공항 제한구역을 벗어나지 않는 사람
- 크루즈로 들어와 같은 크루즈로 나가는 사람
- 신속통로 이용자
- 교통수단의 외국 국적 승무원
작성 사이트 화면에는 여기에 「여권 집중 검사 우대 대상」이 하나 더 붙어 여덟 가지로 나옵니다. 개별 자유여행이라면 대부분 써야 한다고 보면 돼요.
화면 순서와 칸별로 적는 법
온라인 화면은 여권 사진 올리기 → 기본 정보 → 입국 유형 → 개인정보 → 여행 정보 → 동반자 → 서명·제출 순서입니다.

| 단계 | 화면 칸 이름 (중국 입국카드 한국어 화면 그대로) | 무엇을 적나 (한국 일반여권으로 관광 갈 때) |
|---|---|---|
| 업로드 | 국제여행증명서(여권 등) 개인정보면 업로드 | 여권 사진면. jpg·png, 100KB 이하. 자동으로 읽어 오니 틀린 글자만 고칩니다 |
| 기본 정보 | 여권 유형 · 번호, 영어 성, 영어 이름, 성별, 생년월일, 국가/지역 | 여권 유형은 일반 여권 |
| 입국 유형 | 유효한 비자 등 입국 허가 소지 여부 | 비자가 있으면 「예」 후 비자 유형·번호. 무비자면 「아니오」 후 화면에 나오는 입국 정책 중 무비자 입국을 고릅니다 |
| 개인정보 | 중국어 이름, 기타 이름, 출생국/지역, 전화번호, 중국 전화번호, 이메일, 여권 분실·도난 여부 | 중국어 이름이 없으면 비워 둡니다 |
| 여행 정보 | 입국 사유 | 여행이면 관광/휴양 |
| 입국 일자 · 입국 도시 · 입국 교통편 · 입국 항공편 | 교통편은 항공기, 편명은 항공권 그대로 | |
| 입국 통상구/통로 | 내리는 공항. 「통상구」는 입국 검사를 하는 공항·항구라는 뜻이에요 | |
| 체류 목적지 도시 | 이번에 가장 오래 머무는 도시 | |
| 경유 도시 · 지난 2년 간 기타 국가 방문 여부 | 있는 대로 | |
| 출국 일정 확정 여부, 출국 일자·도시·편명 | 귀국편이 정해져 있으면 그대로 | |
| 중국 내 주소 | 호텔 주소를 자세히 (화면 예시: 둥창안제 6호) | |
| 중국 측 초청기관·초청인 여부 | 관광이면 대부분 없음 | |
| 동반자 | 성명, 동반자와의 관계 | 배우자·부모·자녀·친족 중에서. 최대 10명 |
| 서명 | 성명 내용 필사, 서명 영역 | 동의 문구를 따라 쓰고 손가락이나 마우스로 서명 |
동반자는 신고인과 국적이 같아야 함께 넣을 수 있어요. 국적이 다르면 오류가 나니 따로 씁니다.
제출하면 「외국인 입국 신고 확인서」가 나오고 이메일로도 갑니다. 다운로드해 휴대폰에 저장해 두세요. 누락하거나 거짓으로 적으면 입국이나 환승이 거부될 수 있습니다.
한국 일반여권은 2026년 12월 31일 24시까지 관광·상용·친지 방문·교류 방문·경유 목적이면 30일 이내 무비자로 들어갈 수 있어요. 내년 이후 여행이라면 무비자가 이어지는지 먼저 보세요.
대만 — 종이는 없어졌고, TWAC로 7일 전부터
대만은 2025년 10월 1일부터 종이 입국신고서를 없애고 TWAC(대만 온라인 입국신고서)로 바꿨어요. 공식 주소는 https://twac.immigration.gov.tw 이고, 무료입니다.
주의
대만 TWAC는 입국 7일 전부터 쓸 수 있어요. 2026년 7월 15일부터 3일에서 7일로 늘었습니다. 3일 전부터라고 적힌 글은 바뀌기 전 내용이에요.
10월 7일에 들어가는 일정이라면 10월 1일부터 쓸 수 있어요. 마감은 대만에 도착해 입국심사를 받기 전까지입니다. 깜빡했다면 공항·항구에 붙어 있는 TWAC QR 코드로 현장에서 써도 돼요.

누가 쓰나
대만 거류증·거류 비자·외교관증이 없는 외국인은 모두 씁니다. 한국 여권으로 여행 가는 사람은 대부분 해당돼요.
화면 순서와 칸별로 적는 법
순서는 이메일 인증 → 입국자 정보 → 여행 정보 → 리뷰 → 확인입니다.
이메일을 넣으면 인증 코드가 와요. 대소문자는 가리지 않고, 안 오면 스팸함을 보세요. 같은 메일로 다시 받으려면 5분을 기다려야 합니다.
| 단계 | 화면 칸 이름 (TWAC 한국어 화면 그대로) | 무엇을 적나 (한국 여권으로 무비자 관광 갈 때) |
|---|---|---|
| 입국자 정보 | 여권 사진 업로드 | 선택 |
| 대만 예정 입국일 (DD/MM/YYYY) | 일/월/연 순서 | |
| 영어 이름 | 영문 알파벳과 공백만 | |
| 한자 이름 | 있으면 정체자(번체) 로. 없으면 비워 둡니다 | |
| 여권번호 · 여권 만료일 · 성별 · 생년월일 · 국적 | 여권 그대로 | |
| 출생지 · 거주지 | 태어난 도시, 사는 곳 | |
| 비자 종류 | 무비자면 비자 면제(TAC포함) | |
| 국가/지역 코드 · 휴대폰 번호 · 직업 · 직함 · 이메일 | 있는 대로 | |
| 여행 정보 | 입국 수단 | 비행기 |
| 예정 입국 항공사 코드 + 항공편 번호 | 항공사 코드 뒤에 숫자 다섯 개 이하 | |
| 대만 예정 출국일 · 출국 수단 · 출국 편명 | 출국일은 입국 다음 날부터 180일 안 | |
| 방문 목적 | 친지 방문이면 만날 사람 이름·전화번호도 | |
| 대만 숙소 | 거주 주소 / 호텔 이름 / 경유 중 고르고, 호텔이면 이름과 주소 |
숙소 주소는 한자·영어·숫자·공백·쉼표·마침표·하이픈만 들어갑니다. 예약 확인서의 영문 주소를 그대로 붙이되, 다른 기호가 섞여 있으면 지우세요. 입력한 주소가 맞으면 옆 칸에 체크합니다.
가족 것을 한 번에 쓰려면
한 사람이 대표로 동행 16명까지 대신 등록할 수 있어요. 화면에서 직접 넣는 방식은 한 번에 10명까지이고, 엑셀 파일로 단체 업로드하면 16명까지 들어갑니다. 「주요 입국자와 동일」에 체크하면 첫 사람의 여행 정보가 동행자에게 그대로 복사돼요.
대신 써 준 동행자 정보가 틀리면 그 사람도 입국이 막힐 수 있고, 쓴 사람도 함께 책임을 집니다. 아이 여권 번호와 만료일은 한 번 더 보세요.
제출한 뒤
확인서가 이메일로 옵니다. 출력할 필요는 없지만 심사 때 보여 달라고 하면 바로 꺼낼 수 있게 휴대폰에 두세요. 일정이 바뀌면 첫 화면 「신고서 수정」에서 입국심사 전까지 고칠 수 있어요.
입국신고서는 비자가 아닙니다. 그리고 한 번 입국에 쓴 신고서는 「이미 사용되었습니다」라고 나오니, 다음 대만 여행 때는 새로 쓰는 게 맞아요.
출발 전에 이 순서로 하면 됩니다
- 항공권 확인서와 숙소 예약서의 영문 주소를 먼저 띄워 둡니다. 세 나라 모두 편명과 주소에서 가장 많이 막혀요.
- 날짜를 맞춥니다. 베트남은 현지 도착일 2일 전부터, 대만은 7일 전부터. 중국은 쓸 수 있는 시점을 12367에 물어 두세요.
- 공식 주소로만 들어갑니다. 결제를 요구하면 가짜 사이트예요.
- 생일·만료일은 일/월/연 순서로 넣습니다.
- 받은 QR 코드나 확인서를 휴대폰에 저장합니다. 공항에서 인터넷이 안 될 때를 대비해 캡처까지 해 두면 됩니다.
베트남 공항별 의무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부분은 출발 일주일 전쯤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 공지를 한 번 보고 가세요.
참고: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 「베트남 입국 시 사전입국신고제도 확대 시행 안내」 · 주다낭총영사관 「다낭 국제공항 ‘온라인 사전 입국 신고’ 실시 예정 안내」 ·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 「베트남 입국 시 건강신고 제도 재안내」 · 베트남 공안부 「Immigration Department launches pre-arrival information system」 · 베트남 출입국관리국 PAI 신고 사이트(prearrival.immigration.gov.vn) · Báo Chính phủ 「보건부, 7/1부터 출입국 건강신고 규정 안내」 · 아주경제(NNA) 「베트남 입국 시 사전 신고, 시범 운영 대상 공항 확대」 · 중국 국가이민관리국 「외국인 입국카드 온라인 작성 실시 통지」(주제주 중국총영사관·주미 중국대사관 게재본) · 중국 국가이민관리국 입국카드 작성 사이트(s.nia.gov.cn) · 주한 중국대사관 「단방향 무비자 정책 연장 통지」 · 주타이베이 대한민국 대표부 「대만 입국신고서 변경 안내」 · 대만 내정부 이민서 「TWAC 작성 기한을 도착 전 7일로 완화」 · 대만 TWAC 사이트(twac.immigration.gov.tw) · 주호주 타이베이경제문화대표처 「2025-10-01부터 전자 입국카드 전면 시행」
사진 출처: Mkckim 「Arrivals of Tan Son Nhat International Airport 2 (新山一國際機場入境大堂)」 CC BY-SA 4.0 원문 · Gary Todd 「Da Nang International Airport, Vietnam」 CC0 원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