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겨울 등산, 11월 15일부터 고지대 통제 — 코스·시간·장비
📌 2026년 10월 23일 기준
눈 덮인 대청봉을 보러 설악산 겨울 등산을 계획하고 있다면, 날짜부터 다시 보세요. 2026년에는 11월 15일(일)부터 12월 15일(화)까지 산불조심기간이라 고지대 탐방로가 통제되고, 소청·수렴동·양폭·희운각 대피소 4곳도 이 기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겨울 설악산은 기간을 셋으로 나눠 보면 쉬워요. 11월 1일~14일은 겨울 입산 시간만 지키면 고지대까지 오를 수 있고, 11월 15일~12월 15일은 낮은 계곡·폭포 길만 걷게 됩니다. 12월 16일 이후는 고지대가 다시 열리지만, 얼음이 심한 구간은 따로 막힐 수 있어요.
시간도 달라집니다. 11월부터 3월까지는 모든 주요 입구에서 새벽 4시부터 들어갈 수 있고, 대청봉으로 가는 길은 오전 10시~오후 1시 사이에 입산이 끝나요. 장비는 국립공원공단이 겨울 산행에 권하는 기능성 등산복, 아이젠, 스패츠, 스틱, 보온 옷이 기본입니다.
아래에서는 기간별로 걸을 수 있는 길, 체력에 맞는 코스, 입구별 입산 마감 시각, 장비와 대피소 이용법, 가는 길까지 차례로 담았어요. 그날그날 바뀌는 통제와 날씨는 출발 전에 국립공원공단 공지로 한 번 더 보면 됩니다.
언제 가면 대청봉까지 오를 수 있나
대청봉이 목표라면 11월 14일까지 가거나, 12월 16일 이후로 잡는 것이 답이에요. 그 사이 한 달은 산불조심기간이라 고지대 탐방로가 막힙니다.
11월 1일부터는 겨울 입산 시간이 적용되지만, 11월 14일까지는 고지대도 열려 있어요. 대피소도 예약해서 묵을 수 있어서, 통제 전에 겨울 대청봉을 1박2일로 다녀오기 좋은 때입니다.
11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는 대피소 4곳이 모두 문을 닫고, 대청봉으로 이어지는 길이 통제돼요. 산림청이 관리하는 일반 산은 11월 1일부터 입산통제가 시작되지만, 설악산은 국립공원 기간인 11월 15일부터를 따릅니다.
통제가 끝나는 날에는 새벽부터 다시 열려요. 2024년에는 12월 16일 새벽 4시에 고지대가 개방됐습니다. 2026년도 12월 16일 새벽 4시 개방이 유력하지만, 정확한 개방 시각은 12월 중순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공지로 보세요.
12월 16일 이후에도 얼음이 문제예요. 지난겨울에는 오세암~봉정암 3.5km 구간이 “광범위한 결빙으로 낙상·실족·조난 위험"을 이유로 2025년 12월 16일부터 2026년 3월 3일까지 78일 동안 통제됐습니다. 공단은 이 구간을 상습결빙 탐방로로 지정해 두고, 얼음이 계속되면 통제 기간을 늘린다고 밝혔어요. 백담사에서 봉정암을 거쳐 대청봉으로 가는 길을 생각한다면 이 구간 공지를 꼭 보세요.

통제 기간에도 걸을 수 있는 길
11월 15일~12월 15일에 설악산에 간다면 계곡과 폭포 쪽 낮은 길을 고르면 돼요. 2026년 가을 통제·개방 구간은 통제 직전에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가 공지하는데, 작년에는 10월 26일에 올라왔습니다.
참고로 2025년 가을 통제 기간에 열려 있던 길은 이렇습니다.
- 설악동 소공원~울산바위
- 소공원
비선대, 비선대금강굴 - 소공원~토왕성폭포전망대
- 장수대~대승폭포
- 백담사~백담탐방지원센터
- 주전골(오색약수터~용소폭포)
- 가마소골입구~자생식물원
- 흘림골(탐방안내도에 개방 구간으로 표시)
같은 해 막힌 길은 마등령한계령, 대승령대승폭포, 비선대희운각, 비선대영시암, 백담탐방지원센터대청봉, 오색대청봉, 오세암봉정암 등이었어요. 곰배골입구강선리는 다른 구간보다 2주 이른 11월 1일부터 막혔습니다.
올해 목록이 작년과 같다는 보장은 없어요. 통제 구간이 궁금하면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033-801-0900)에 “11월 15일12월 15일에 열려 있는 탐방로가 어디인지” 물어보면 바로 답을 들을 수 있습니다. 통제 기간 중에 일부 구간을 열 때는 입장 시간이 평소와 다를 수 있어요. 올봄 통제 때는 금강굴은 9시 30분14시, 대승폭포는 9시~16시에만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통제 구간에 들어가는 것은 과태료 대상이에요. 입산 시간을 어기고 통제된 탐방로에 들어가면 1차 20만원, 2차 30만원, 3차 50만원의 과태료를 냅니다. 경향신문 보도에 따르면 산불조심기간에 흡연하거나 인화물질을 가지고 들어가면 과태료가 60만~200만원이에요.
체력에 맞는 겨울 코스 고르기
겨울에는 공단 안내 시간보다 넉넉하게 잡는 것이 기본이에요. 공단의 소요 시간은 계절 구분 없이 하나로만 나와 있고, 겨울에는 돌길이 얼어붙고 해가 짧아 같은 길도 더 오래 걸립니다.
| 코스 | 구간 | 거리 | 공단 소요 시간 | 난이도 |
|---|---|---|---|---|
| 대승폭포 | 한계산성분소~대승폭포 | 0.9km | 40분 | 하 |
| 용소폭포 | 오색약수터 | 3.2km | 1시간 | 하 |
| 비룡폭포·토왕성폭포전망대 | 소공원 | 2.8km | 1시간 30분 | 하 |
| 금강굴 | 소공원 | 3.6km | 2시간 | 하 |
| 울산바위 | 소공원 | 3.8km | 2시간 | 중 |
| 양폭 | 소공원 | 6.5km | 3시간 10분 | 하 |
| 수렴동 | 백담분소 | 11.2km | 3시간 | 하 |
| 남교리 | 남교리 | 11.3km | 6시간 30분 | 중 |
| 대청봉(오색) | 오색 | 5km | 4시간 | 상 |
| 대청봉(설악동) | 소공원 | 16km | 10시간 40분 | 상, 1박2일 |
| 대청봉(한계령) | 한계령 | 19.3km | 12시간 | 상, 1박2일 |
| 공룡능선 | 소공원 | 19.1km | 14시간 40분 | 상, 1박2일 |
| 대청봉(백담) | 백담사 | 23.9km | 20시간 50분 | 상, 1박2일 |
겨울 등산이 처음이라면 폭포 코스나 금강굴·울산바위처럼 2시간 안팎의 길이 좋아요. 작년 산불조심기간에도 열렸던 길이라 날짜에 덜 묶이고, 해 지기 전에 넉넉히 내려올 수 있습니다. 울산바위는 이 가운데 공단 난이도가 ‘중’이라 다른 짧은 코스보다 힘이 더 들어요.
겨울 대청봉을 당일로 다녀오려면 오색 코스가 가장 짧아요. 다만 공단이 안내하는 5km·4시간은 오색에서 대청봉까지 올라가는 길만 잰 값이에요. 내려오는 시간은 따로 잡아야 하고, 겨울에는 둘 다 더 걸린다고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공룡능선, 한계령~서북능선, 백담 코스는 공단도 1박2일로 안내하는 긴 길이에요. 겨울에는 대피소에 묵는 일정으로 잡고, 겨울 산행 경험이 있는 사람과 함께 가세요. 공단도 겨울에는 나홀로 산행을 삼가고 자기 체력에 맞는 코스를 고르라고 권합니다.


겨울에는 몇 시까지 입산해야 하나
11월부터 3월까지는 동절기 입산 시간이 적용돼요. 주요 입구는 모두 새벽 4시부터 들어갈 수 있고, 입산을 막는 시각은 입구와 방향마다 다릅니다.
| 입구 | 가는 방향 | 동절기 입산 가능 시간 |
|---|---|---|
| 남설악탐방지원센터 | 오색 → 대청봉 | 04:00 ~ 11:00 |
| 한계령탐방지원센터 | 한계령 → 한계령삼거리 | 04:00 ~ 10:00 |
| 비선대탐방지원센터 | 비선대 → 마등령 | 04:00 ~ 10:00 |
| 비선대탐방지원센터 | 비선대 → 양폭·희운각 | 04:00 ~ 12:00 |
| 비선대탐방지원센터 | 비선대 → 금강굴 | 04:00 ~ 14:00 |
| 백담탐방지원센터 | 백담 → 수렴동대피소 → 소청 | 04:00 ~ 13:00 |
| 백담탐방지원센터 | 백담 → 영시암 → 오세암 | 04:00 ~ 13:00 |
| 남교리탐방지원센터 | 남교리 → 대승령 | 04:00 ~ 11:00 |
| 남교리탐방지원센터 | 남교리 ↔ 복숭아탕 | 04:00 ~ 13:00 |
| 한계산성분소 | → 대승령 | 04:00 ~ 12:00 |
| 한계산성분소 | → 대승폭포 | 04:00 ~ 16:00 |
| 흘림골탐방지원센터 | 흘림골 입구 → 용소폭포 | 04:00 ~ 14:00 |
설악동 소공원에서 울산바위·토왕성폭포전망대·비선대·권금성으로 가는 길과 오색약수터~용소폭포 길은 시각 대신 해 진 뒤부터 다음 날 해 뜨기 2시간 전까지 들어갈 수 없어요.
마등령과 한계령 쪽은 오전 10시에 입산이 끝나서 가장 빨라요. 공룡능선이나 서북능선을 타려면 늦어도 새벽에 들머리에 도착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대피소를 예약했다면 통제 시각이 1~2시간 늦춰지는데, 비선대에서는 희운각 예약자가 1시간, 양폭 예약자가 2시간이고 백담에서는 소청 예약자가 1시간, 수렴동 예약자가 2시간이에요. 오색과 한계령은 소청·희운각 예약자에게 1시간을 더 줍니다.
입산 마감 시각은 “그때까지 들어가면 된다"는 선이지, 그 시각에 출발해도 안전하다는 뜻은 아니에요. 공단은 겨울에 일찍 출발해 해 지기 2시간 전까지 하산을 끝내라고 권합니다. 새벽 4시에 출발하면 한동안 어둠 속을 걸으니 헤드랜턴은 꼭 챙기세요.

겨울 장비는 무엇을 챙기나
공단이 겨울 설악산에 권하는 장비는 기능성 등산복, 아이젠, 스패츠, 스틱이고, 저체온증에 대비해 보온 옷을 따로 준비하라고 합니다. 넷은 미끄러짐을 막는 것과 몸을 따뜻하게 지키는 것으로 쓰임이 나뉘어요. 장비를 갖추지 않았을 때 입구에서 입산을 막는지는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033-801-0900)에 물어보세요.
아이젠은 겨울 설악산에서 가장 먼저 챙길 물건이에요. 아래 계곡 길이 말라 있어도 그늘진 돌길과 계단은 얼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지 산책길 위주라면 가벼운 아이젠도 되지만, 대청봉처럼 경사가 길고 눈이 쌓이는 길이라면 발 전체를 감싸는 체인형이 더 든든해요.
스패츠는 발목 위를 감싸 눈이 신발 안으로 들어가지 않게 막아 줘요. 젖은 양말은 겨울 산에서 바로 체온을 빼앗으니, 눈이 쌓인 뒤에 간다면 함께 챙기세요.
스틱은 내리막에서 무릎과 균형을 잡아 줍니다. 공단이 지난겨울 오세암~봉정암을 막은 이유도 얼음으로 인한 낙상·실족 위험이었어요. 얼어붙은 내리막을 생각하면 겨울에는 두 개를 쓰는 편이 낫습니다.
보온 옷은 땀이 잘 마르는 속옷 위에 보온층을 겹쳐 입고, 쉬는 동안 걸칠 두꺼운 겉옷을 배낭에 넣어 두는 식이 좋아요. 장갑·모자·여벌 양말, 따뜻한 물, 열량이 높은 간식, 새벽 산행용 헤드랜턴과 여분 건전지까지 챙기면 됩니다.

대피소에서도 아이젠을 팔아요. 일반형이 10,000원, 체인형이 28,000원이고 랜턴은 18,000원, 우의는 2,000원입니다. 하지만 재고가 날마다 바뀌고, 10월 23일 현재 수렴동대피소에는 헤드랜턴과 건전지가 떨어져 있어요. 무엇보다 대피소는 산 중턱에 있어서, 거기까지 오르는 얼음길을 맨 신발로 걸어야 합니다. 장비는 집에서 챙겨 가는 것이 맞아요.

대피소에서 하룻밤 묵으려면
설악산에서 예약해 묵을 수 있는 대피소는 소청, 수렴동, 양폭, 희운각 4곳이에요. 국립공원 예약시스템(https://reservation.knps.or.kr)에서 예약하고, 11월 15일~12월 15일에는 4곳 모두 이용할 수 없습니다.
| 대피소 | 예약 정원 | 대기 |
|---|---|---|
| 희운각 | 80명 | 8명 |
| 소청 | 50명 | 5명 |
| 수렴동 | 16명 | 2명 |
| 양폭 | 8명 | 1명 |
요금은 주중 20,000원, 주말 30,000원이에요. 주중은 법정공휴일 전날을 뺀 일요일목요일이고, 주말은 금·토요일과 법정공휴일 전날입니다. 성수기 요금이 붙는 10월 1일11월 15일이 지나면 겨울에는 주중·주말 요금만 적용돼요.
대피소 예약은 1인당 한 달(1일말일)에 대피소·야영장 등을 합쳐 4건까지, 같은 날짜는 하나만 잡을 수 있어요. 만 19세 미만은 보호자 동의서와 관련 서류가 있거나 보호자가 함께 가야 묵을 수 있습니다. 12월·1월분 예약이 언제 열리는지는 국립공원 예약 고객센터(1670-9201, 평일 918시)에 물어보면 돼요.
겨울 대피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입실 마감 오후 6시예요. 동절기에는 15시~18시에 입실해야 하고, 그때까지 등록하지 않으면 예약이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대피소는 담요를 빌려주지 않고 바닥 난방도 되지 않아요. 겨울용 침낭과 매트를 꼭 가져가세요. 비누·치약을 쓸 수 없고 세면도 안 되니 물티슈 정도만 챙기면 됩니다.
대청봉 바로 아래 중청대피소는 공사 중이라 예약 목록에 없어요. 2026년 10월 17일부터 화장실과 매점만 임시로 열었는데, 겨울에도 이어지는지는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에 물어보세요.

예약이 필요한 겨울 탐방로
대청봉·공룡능선 같은 일반 탐방로는 따로 탐방 예약이 필요 없어요. 입산 시간만 지키면 됩니다. 설악산에서 탐방 예약을 받는 곳은 흘림골, 한계산성, 곰배령 세 곳이에요.
흘림골(흘림골탐방지원센터용소삼거리 3.1km)은 2026년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탐방 예약제로 운영해요. 하루 5,000명까지 9시14시에 들어갈 수 있고, 국립공원 예약시스템에서 예약합니다. 예약제 기간이 아닐 때는 동절기 입산 시간(4시14시)을 따르고, 2027년부터는 1011월에만 예약제를 운영해요.
한계산성 탐방로(옥녀탕한계산성 0.9km)는 2026년 10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9시16시에 열고, 올해는 현장에서 예약을 받아요. 산불조심기간인 11월 15일~12월 15일에는 통제됩니다.
곰배령은 예약한 사람만 9시~11시에 들어가는 원점회귀 탐방로예요. 겨울철에 문을 여는지는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점봉산분소에 물어보고 가세요.
가는 길과 주차
대중교통으로는 입구마다 버스가 달라요.
- 설악동 소공원(울산바위·비선대·토왕성폭포·공룡능선): 속초고속버스터미널이나 속초시외버스터미널에서 시내버스 7번·7-1번을 타면 소공원까지 20~30분 걸립니다. 버스 시각은 타기 전에 속초시 대중교통정보에서 보세요.
- 오색(대청봉 최단 코스): 동서울터미널에서 오색버스정류장까지 2시간 30분, 내려서 남설악탐방지원센터까지 걸어서 15분이에요.
- 한계령: 동서울터미널에서 한계령까지 2시간 20분 걸려요.
- 백담: 동서울터미널에서 원통을 거쳐 백담사입구까지 2시간, 백담버스정류장까지 걸어서 15분입니다.
백담사로 들어가는 용대리~백담사 5.7km는 셔틀버스가 다녀요. 아던트뉴스 보도에 따르면 어른 편도 2,500원, 18세 이하 1,200원이고 약 18분 걸려요. 겨울 운행 시간과 눈·얼음으로 쉬는 날이 있는지는 운영사인 용대향토기업(033-462-3009)에 물어보세요.
자가용을 이용한다면 서울양양고속도로를 타고 소공원은 북양양IC로, 오색은 양양TG로 나가면 돼요. 백담사와 한계령은 동홍천IC에서 원통 방향으로 갑니다.
설악동 소공원 주차장은 별도 관리실이 운영해서 요금은 관리실(033-636-4050)에 물어보면 정확해요. 오색·한계령·용대리 주차장 요금은 각각 양양군, 한계령휴게소, 인제군에서 안내합니다.
국립공원 입장료는 따로 없어요. 소공원 쪽 신흥사와 백담사 문화재 관람료도 불교신문 보도에 따르면 2023년 5월부터 감면 대상 65개 사찰에 두 곳이 모두 들어가 무료가 됐습니다.
출발 전에 이 순서로 보세요
- 날짜부터 정해요. 대청봉이 목표면 11월 14일까지 또는 12월 16일 이후, 그 사이라면 폭포·계곡 코스로 잡습니다.
- 통제 공지를 봐요. 출발 전날 국립공원공단 탐방통제정보(https://www.knps.or.kr/front/portal/safe/acsCtrList.do?menuNo=8000340)와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공지에서 통제 구간과 기상특보를 보세요. 대설 같은 기상특보가 나오면 탐방로가 바로 막힐 수 있어요.
- 입산 마감 시각에서 거꾸로 계산해요. 들머리 마감 시각과 해 지기 2시간 전 하산 완료, 둘 다 맞는 출발 시각을 고릅니다.
- 아이젠·스패츠·스틱·보온 옷·헤드랜턴을 집에서 챙겨요. 대피소에 묵는다면 침낭과 매트도 넣으세요.
참고: 국립공원공단 「입산시간지정제」 안내 ·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공고 제2026-24호 「입산시간지정제 변경 공고」 · 국립공원공단 설악산 탐방코스·요금안내·교통편 안내 · 국립공원 예약시스템 설악산 대피소 안내 ·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한계산성탐방로 개방 및 운영 공고」 · 「탐방 예약제(흘림골) 운영 변경 공고」 · 「탐방로 임시 출입통제 공고」(오세암~봉정암) ·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탐방로 통제 현황 알림」(2025) · 「겨울철 산행 안전체크」 알림(2024) · 산림청 「산불조심기간 중 입산이 가능한 지역 안내」 · 경향신문 · 불교신문 · 아던트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