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등산 준비물, 아이젠만 챙기면 놓치는 보온 장비와 하산 시각
📌 2026년 10월 23일 기준
11월이 되면 국립공원 대부분이 동절기 입산 시각으로 바뀌고, 12월 초 서울은 오후 5시 14분이면 해가 집니다. 단풍철 옷차림과 시간 감각 그대로 겨울 산에 들어가면 얼어붙은 길에서 걸음이 늦어지고, 내려오는 길에 어둠과 추위를 한꺼번에 만나기 쉬워요.
먼저 결론부터 말하면, 겨울 등산 준비물은 세 묶음이면 됩니다.
- 미끄럼과 눈 막기: 아이젠, 스패츠, 방수등산화, 등산스틱
- 추위 막기: 얇게 여러 겹 입는 방한·방풍 옷, 모자와 장갑, 여벌 양말과 장갑
- 어둠과 비상 대비: 헤드랜턴, 휴대폰과 예비 배터리, 비상식량, 구급약품
시간은 해가 지기 전에 하산을 마치는 것이 기준이에요. 12월이라면 일몰 2시간 전, 서울 기준 오후 3시 무렵에는 내려가기 시작하는 계획이 안전합니다.
아래에는 아이젠 고르는 법, 겹쳐 입는 법, 국립공원 동절기 입산 통제 시각, 저체온증과 동상이 왔을 때 할 일까지 담았어요. 탐방로 통제와 기상특보는 날마다 달라지니 출발 전에 국립공원공단 누리집에서 한 번 더 보면 됩니다.
겨울 산에 꼭 가져갈 장비 다섯 가지
국립공원공단이 겨울철에 갖추라고 꼽은 장비 다섯 가지는 아이젠, 스패츠, 방수등산화, 헤드랜턴, 스틱입니다. 공단 안내에 따르면 겨울철 산악사고는 대부분 미끄러지거나 넘어져서 일어나요. 그래서 다섯 가지 중 셋이 미끄러운 길을 버티는 장비입니다.
- 아이젠: 얼어붙은 길에서 신발 바닥을 잡아 줘요. 공단은 결빙 구간에서 아이젠을 신고 등산스틱을 함께 쓰라고 안내합니다.
- 스패츠: 발목을 감싸 눈이 등산화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아요.
- 방수등산화: 눈이 녹아 신발이 젖으면 발이 금세 차가워집니다.
- 헤드랜턴: 하산이 조금만 늦어져도 겨울 산은 금방 어두워져요. 두 손이 자유로운 머리 조명이 편합니다.
- 스틱: 내리막 빙판에서 균형을 잡아 줘요.

아이젠은 어떤 걸 고르면 되나
가장 먼저 볼 것은 내 등산화에 맞는 크기인지예요. 힘찬병원 김강언 진료원장은 시대 기사에서 자기 등산화 크기에 맞는 제품을 고르고, 걷는 중에도 결속 상태를 수시로 살피라고 권했습니다. 빙판에서는 보폭을 좁히고 발바닥 전체로 디디라는 조언도 함께 나와요.
종류는 스파이크 두 개짜리 밴드형부터 14개짜리 체인형까지 있습니다. 코리아헤럴드의 2015년 칼럼은 고무 끈으로 등산화에 끼우는 이런 아이젠이 히말라야 같은 고산에서는 위험하지만, 한국 산에서는 대체로 충분하다고 봤어요.
스파이크가 많을수록 얼음을 잡는 면이 넓으니, 눈길이 길게 이어지는 국립공원 능선을 걷는다면 체인형 쪽이 마음이 편합니다. 일반 겨울 탐방로에 어떤 형태를 권하는지 더 알고 싶다면 국립공원교육원 산악안전교육센터(02-956-3336)에 물어보세요.
아이젠이 없다면 국립공원에서 빌릴 수 있어요
경향신문 보도에 따르면 2026년 5월부터 전국 20개 산악형 국립공원 27개 사무소에서 안전장비를 무료로 빌려줍니다. 금정산은 7월부터 시작했어요.
빌릴 수 있는 것은 등산화, 등산스틱, 배낭, 무릎보호대, 응급키트, 방석, 안내지도, 아이젠, 핫팩 9종입니다. 탐방지원센터 등에서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쓰고 빌리며, 그날 반납해요. 같은 보도에서 2025년 12개 공원 대여 6,600건 가운데 등산스틱이 28%, 아이젠이 19%였습니다.
처음 겨울 산에 간다면 한두 번은 빌려 써 보고 사도 늦지 않아요. 대여 장소와 운영 시간, 신분증이 필요한지는 가려는 공원의 탐방지원센터에 미리 물어보세요.
옷은 두꺼운 한 벌보다 얇게 여러 겹
질병관리청은 겨울 산행에 땀 흡수가 잘되는 셔츠와 방한 외투, 갈아입을 여분의 옷을 준비하라고 안내합니다. 면바지나 청바지는 땀은 잘 빨아들이지만 잘 마르지 않아 산행 복장으로 좋지 않아요.
겹쳐 입는 방법은 질병관리청이 추운 곳에서 일하는 사람에게 권하는 기준을 그대로 써도 됩니다. 3겹 이상 입으면 보온성이 높아지고, 층마다 맡는 일이 달라요.
- 안층: 땀을 빨리 빼내는 옷
- 중간층: 젖어도 따뜻함을 지키는 옷
- 바깥층: 바람과 물기는 막고 숨은 통하는 옷
오르막에서는 바깥층이나 중간층을 벗어 땀을 줄이고, 쉴 때와 정상에서는 바로 다시 입으세요. 땀이나 눈에 젖은 옷은 체온을 빠르게 빼앗습니다. 국립공원공단도 겨울 산에서는 여러 겹 입고 휴식은 짧고 따뜻하게 하라고 안내해요.

머리와 목은 큰 혈관이 지나 열이 가장 빨리 빠져나가는 곳이에요. 모자, 목도리, 마스크, 장갑을 꼭 챙기세요.
장갑은 벙어리장갑이 손가락장갑보다 따뜻합니다. 스틱을 잡거나 휴대폰을 쓰느라 손가락장갑을 낀다면, 벙어리장갑을 하나 더 넣어 두면 쉴 때 손을 녹이기 좋아요.
양말은 두꺼울수록 좋은 게 아닙니다. 질병관리청은 땀 흡수가 잘되는 적당한 두께의 양말을 권하고, 두꺼운 양말이나 깔창으로 신발이 꽉 끼면 오히려 동상 위험이 커진다고 안내해요. 꽉 끼는 신발을 한 시간 이상 신고 걸어도 마찬가지예요. 겨울 양말을 신은 채로 등산화와 아이젠을 미리 신어 보세요. 여벌 양말과 장갑은 따로 비닐에 싸서 넣어 두면 젖지 않습니다.

배낭에 넣을 것
국립공원공단이 산에 갈 때 챙기라고 하는 것은 우의, 방한복, 구급약품, 랜턴, 휴대폰, 예비 배터리예요. 겨울에는 여기에 다음을 더합니다.
- 초콜릿처럼 열량이 높은 간식과 비상식량
- 보온병에 담은 따뜻한 음료
- 평소 먹는 상비약
- 여벌 양말과 장갑
휴대폰 배터리가 떨어지면 위치를 알리거나 119에 신고하기 어려워요. 보조배터리는 꼭 챙기세요.
술은 가져가지 않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술을 마시면 잠깐 몸이 더워졌다가 체온이 급격히 떨어지는데, 정작 체온이 떨어지는 것을 느끼지 못해 위험해요. 카페인이 많은 음료도 줄이라고 안내합니다.
몇 시까지 내려와야 하나 — 12월은 오후 3시 무렵 하산 시작
국립공원공단은 해가 지기 전에 하산할 수 있도록 산행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라고 안내합니다. 언제 내려가기 시작할지는 국립공원교육원 산악안전교육센터 관계자가 YTN 인터뷰에서 권한 기준이 쓰기 편해요. 일몰 2시간 전에는 하산 계획을 시작하라는 것입니다.
한국천문연구원 자료로 보면 2026년 12월 15일 일몰 시각은 이렇습니다.
| 도시 | 일몰 | 2시간 전 |
|---|---|---|
| 속초 | 17:06 | 15:06 무렵 |
| 강릉 | 17:07 | 15:07 무렵 |
| 부산 | 17:13 | 15:13 무렵 |
| 서울 | 17:15 | 15:15 무렵 |
| 대전 | 17:16 | 15:16 무렵 |
| 광주 | 17:22 | 15:22 무렵 |
| 제주 | 17:27 | 15:27 무렵 |

서울은 11월 1일 일몰이 17시 34분인데, 12월 1일에는 17시 14분으로 20분 당겨져요. 11월 30일과 12월 1일 무렵이 가장 이릅니다. 1월 중순이 되면 서울 일몰은 17시 37분 무렵으로 다시 늦어져요.

이 시각은 그대로 믿기보다 넉넉하게 잡는 편이 좋습니다. 이유는 셋이에요.
- 천문연구원 일몰 시각은 해발 0m, 수평선 기준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골짜기나 산의 동쪽 비탈은 해가 산에 가려 더 일찍 어두워지기 쉬워요.
- 해가 지고 서울 기준 27~30분쯤 지나면 맨눈으로 바깥을 다닐 수 있는 밝기가 끝납니다.
- 눈길은 평소보다 걷는 시간이 더 걸려요.
국립공원 동절기 입산 통제 시각
국립공원은 탐방로마다 올라갈 수 있는 시각과 통제 시각을 정해 둡니다. 태안해안국립공원을 뺀 전국 국립공원에서 하는 입산시간지정제예요. 통제 시각이 지나면 그 지점에서 산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대부분 공원은 11월부터 3월까지 동절기 시각을 써요.
| 공원 | 출발 지점 | 동절기 입산~통제 |
|---|---|---|
| 북한산 | 백운탐방지원센터~백운대 등 | 04:00~16:00 |
| 설악산 | 남설악(오색) → 대청봉 | 04:00~11:00 |
| 설악산 | 한계령 → 한계령삼거리 | 04:00~10:00 |
| 설악산 | 백담 → 수렴동대피소 → 소청 | 04:00~13:00 |
| 지리산 | 중산리탐방지원센터 | 04:00~13:00 |
| 지리산 | 성삼재 → 노고단 방향 | 04:00~16:00 |
| 덕유산 | 구천동(어사길-백련사-향적봉) | 05:00~14:00 |
| 소백산 | 희방·삼가·천동·죽령·어의곡 | 05:00~13:00 |
| 태백산 | 당골·유일사·백단사 | 04:00~15:00 |
| 오대산 | 상원탐방지원센터·적멸보궁지킴터 | 05:00~15:00 |
| 치악산 | 세렴·황골 등 | 05:00~13:00 |
| 계룡산 | 동학사·갑사·신원사 | 05:00~15:00 |
| 무등산 | 증심사상가~중머리재 등 | 04:00~16:00 |
| 속리산 | 법주사~천왕봉 | 05:00~12:00 |
북한산과 무등산은 공원 표에 동절기가 12월부터 2월까지로 적혀 있어요. 11월이나 3월에 간다면 해당 공원사무소에 그때 쓰는 통제 시각을 물어보세요. 표의 시각은 국립공원공단 누리집 「입산시간지정제」 안내 기준이니, 출발 전에 같은 페이지에서 한 번 더 보면 됩니다.
통제 시각만 지키면 되는 것도 아닙니다. 국립공원은 일몰 후부터 일출 2시간 전까지 야간 등반을 제한하고, 어기면 자연공원법에 따라 과태료를 물어요. 설악산 소공원에서 울산바위·비선대·권금성으로 가는 길처럼 고정 시각 대신 일몰을 기준으로 막는 구간도 있습니다.
새해 해맞이 산행도 마찬가지예요. 공단은 새해 당일에도 탐방로를 일찍 열지 않고 평소 동절기 입산 시각을 그대로 적용합니다.
폭우나 폭설 같은 기상특보가 나오면 국립공원 출입이 금지되고, 대설·강풍·한파 특보 때도 탐방로가 막힐 수 있어요.
한라산은 시간이 따로 있어요
한라산은 국립공원공단이 아니라 제주특별자치도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가 관리해 시간표가 다릅니다. 파이낸셜뉴스 보도에 따르면 2026년 10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 동절기 시간이 적용돼요.
- 입산 시작: 오전 5시
- 입산 마감: 어리목·영실 12:00, 성판악·관음사 11:30, 돈내코 10:00
- 하산 시작 시각: 동릉 정상 13:30, 남벽분기점 14:00, 윗세오름 15:00, 진달래밭·삼각봉 대피소 15:30
하산 시작 시각은 그 지점에서 반드시 내려오기 시작해야 하는 시각이에요. 위키트리 보도대로 백록담 정상은 성판악·관음사 코스로만 갈 수 있고, 두 코스는 탐방 예약을 해야 합니다. 출발 전에 한라산국립공원 누리집 공지에서 시간과 예약을 함께 보세요.
11월 중순부터 한 달은 막힌 길부터 보세요
가을 산불조심기간에는 일부 탐방로가 막힙니다. 산불조심기간 입산 정보를 모아 보여 주는 안내 사이트에는 올해 국립공원 산불예방 탐방로 통제가 11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로 올라와 있어요. 산림청·지자체가 관리하는 산의 입산통제구역과 등산로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로 안내돼 있습니다.
산 전체가 막히는 것은 아니에요. 경향신문 보도를 보면 2025년 같은 기간 오대산은 8개 구간을 막고, 상원사~적멸보궁처럼 4개 구간은 열어 두었습니다.
통제 날짜와 구간은 국립공원공단 누리집 공지와 가려는 산의 관리 기관에서 출발 전에 알아보세요. 통제된 길로 들어가거나 샛길을 쓰는 것은 과태료 대상이고, 공단은 샛길 산행이 조난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저체온증과 동상, 이렇게 알아차리고 대처하세요
질병관리청은 등산객처럼 밖에 오래 있는 사람이 저체온증에 걸리기 쉽다고 봅니다. 국립공원공단도 혼자 산행하면 저체온증과 고립 위험이 급격히 커진다고 안내해요.
저체온증은 몸속 체온이 35℃ 밑으로 떨어진 상태입니다. 몸 떨림, 피로감, 횡설수설, 어눌한 말투, 기억이 끊기는 것, 졸음이 대표 증상이에요.
주의
떨림이 멈췄다고 나아진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질병관리청 기준으로 체온이 3235℃일 때는 몸이 떨리지만, 2832℃로 더 떨어지면 오히려 떨림이 줄고 근육이 굳으며 의식이 흐려져요.
질병관리청이 안내하는 저체온증 응급조치는 이 순서입니다.
- 체온이 35℃ 밑이거나 의식이 없으면 바로 119에 신고한다
- 가능한 한 빨리 따뜻한 곳으로 옮긴다
- 젖은 옷을 벗기고 담요 등으로 감싼다
- 의식이 완전히 있을 때만 따뜻한 음료(술 제외)와 초콜릿 같은 단 음식을 준다
- 의식이 없으면 질식할 수 있으니 음료를 주지 않는다
- 구급대가 올 때까지 말을 걸어 깨어 있게 한다
- 맥박이 없거나 숨을 쉬지 않으면 심폐소생술을 한다

동상은 코, 귀, 뺨, 턱, 손가락, 발가락에 잘 생깁니다. 피부가 하얗거나 누런 회색으로 변하고, 만졌을 때 딱딱하고, 감각이 둔해지면 의심하세요.
동상이 생기면 되도록 빨리 병원에 가야 해요. 바로 갈 수 없다면 따뜻한 곳으로 옮긴 뒤 동상 부위를 3739℃ 물에 2040분 담급니다. 다시 얼 수 있는 곳에서는 담그지 않아요. 산 위라면 녹이는 것보다 내려가는 것이 먼저입니다.
동상 부위는 이렇게 다루지 않습니다.
- 마사지하거나 눈으로 문지르기
- 뜨거운 물, 난방 패드, 난로로 데우기 — 감각이 둔해 화상을 입기 쉬워요
- 물집 터뜨리기
- 카페인 음료, 술, 담배
심뇌혈관질환, 당뇨병, 고혈압이 있다면 갑작스러운 추위에 혈압이 오를 수 있어요. 무리한 코스를 피하고 몸을 갑자기 찬 공기에 내놓지 마세요.
길을 잃거나 다쳤을 때
길이 헷갈리면 왔던 길을 따라 아는 곳까지 되돌아가세요. 겨울에는 눈에 덮여 탐방로 경계가 흐려지니 길을 벗어나기 쉽습니다.

다쳤거나 움직일 수 없다면 119, 국립공원사무소, 경찰서에 바로 연락합니다. 이때 내 위치를 정확히 알리는 게 중요해요.
- 다목적 위치표지판: 국립공원 탐방로 주요 지점에 250~500m 간격으로 서 있어요. 표지판의 신고처에 현위치 번호와 상황을 알리면 구조대가 출동합니다.
- 국가지점번호: 국토를 가로세로 10m 간격으로 나눠 붙인 위치 번호예요. 한글 두 글자와 숫자 여덟 개로 되어 있고, 산에서 조난했을 때 이 번호를 구조대에 알리면 됩니다.
출발 전에는 어느 산, 어느 코스로 가는지 가족이나 지인에게 알려 두세요. 산행 경험이 많은 사람을 포함해 3명 이상이 함께 가는 것이 좋습니다.
출발 전날 밤, 이 순서로 보면 돼요
- 코스 고르기: 거리와 경사, 걸리는 시간을 보고 체력에 맞는 탐방로를 고릅니다. 국립공원 탐방로는 매우 쉬움부터 매우 어려움까지 5단계 난이도가 붙어 있어요.
- 시간 역산하기: 그날 일몰 시각에서 2시간을 빼 하산 시작 시각을 정하고, 출발 지점의 입산 통제 시각과 맞춰 봅니다.
- 통제와 날씨 보기: 기상특보와 탐방로 통제 여부를 국립공원공단 누리집(knps.or.kr)에서 봅니다.
- 돌아오는 교통편 보기: 겨울엔 내려오는 시각이 이르니 막차 시간도 함께 봐 두세요.
- 장비 점검: 아이젠이 등산화에 맞는지, 헤드랜턴이 켜지는지, 휴대폰과 보조배터리가 충전됐는지, 여벌 양말과 장갑을 넣었는지 봅니다.
- 행선지 알리기: 코스와 예상 하산 시각을 가족에게 남깁니다.
첫 겨울 산이라면 난이도가 낮고 출발점으로 다시 돌아오는 짧은 코스부터 고르세요. 산에 올라 보니 시간이 빠듯하다면 정상을 남겨 두고 내려오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참고: 국립공원공단 「전국 해맞이 명소 57곳 안전관리 강화」(2025.12.30) · 국립공원공단 「국립공원 가을 안전산행 종합 안내」(2026.10.16) · 국립공원공단 누리집 입산시간지정제 · 국립공원공단 누리집 안전정보 · 질병관리청 「한파대비와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 바로알기」 · 질병관리청 「낮에도 영하권, 연말연시 한랭질환 주의하세요」 · 한국천문연구원 월별 해/달 출몰시각 · 행정안전부 「춥고 미끄러운 겨울산행 안전사고 조심하세요」 · 환경부 「겨울철 안전산행…안전장비와 방한복 미리 준비하세요」 · 경기도 「나의 경기도」 국가지점번호 안내 · 경향신문 · 경향신문 · 파이낸셜뉴스 · 위키트리 · YTN · 시대 · The Korea Herald · 산불조심기간 입산 가능 지역 안내
